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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아이컨택’ 씨엠 픽쳐스와 손잡고 7월 극장 개봉 확정
뉴스에이 이윤진 | 승인 2019.03.03 11:53
사진제공: 에코휴먼이슈코리아
[뉴스에이=이윤진 기자] 장안의 화제가 되고 있는 갤럭시노트9 모바일 영화 ‘아이컨택’ 이 배급사 씨엠픽쳐스와 계약을 맺고 촬영시작에 파란불을 켰다. 씨엠픽쳐스는 ‘아이컨택’을 대본을 보고 바로 배급 및 개봉 예약을 맺었다.

티저 포스터 보기만 해도 등꼴이 오싹할 만큼 공포감이 느껴진다.  배급사에 따르면 ‘올 해 7월에 개봉하는 게 좋겠다. 여름에 공포 영화가 대세 이 때문에 7월로 촬영을 진행하고 7월에 극장에서 만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전했다.

일본 여배우 겸 가수 ‘타에카’ 와 국내 신인배우 김이정, 개그우먼 이경애가  삼성 갤럭시 노트9 모바일 영화 ‘아이컨택’ 에 주연으로 출연을 확정된 소식에 모바일 영화 아이컨택은 신성훈 감독과 이우림 감독의 공동 연출작품이며 이경애와는 첫 호흡을 맞춘다. 이어 김이정과 타에카 와 는 두 번째 작업이며 두 배우 모두  노게런티에 의리로 출연 한다 타에카는 극중에서 한국 유학생 유키 역으로 출연하고 김이정은 유키의 친구지연 역으로 출연할 전망이다.

이 영화의 줄거리는 ‘어느 날, 지연은 친구 유키와 함께 신촌의 번화가에서 만나 수다를 떨면서. 남자 친구 이야기, 학업 스트레스 이야기를 정신없이 이야기를 나누다 문득 지연이 유키 에게 폐병원 체험을 제안한다. 유키는 무섭다며 거절하고.... 그러자 지연은 유키에게 체험해보자며 친구와 함께 폐병원으로 떠나면서 에피소드가 벌어지는 내용이다.’ 

한편 크랭크인은 3월25일 첫 촬영에 돌입할 전망이다.

뉴스에이 이윤진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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