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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왜그래 풍상씨’ 조영필 역 기은세의 추천여행지, 뉴질랜드 남북섬뉴질랜드의 전형적인 농장 체험 ‘아그로돔’, 뉴질랜드 생산의 80%를 담당하는 ‘켄터베리 대 평원’
뉴스에이 이미향 | 승인 2019.03.06 22:08
▲이미지제공=자유투어
[뉴스에이=이미향 기자] 광활한 대자연, 영화 반지의 제왕의 촬영지, 우리나라와는 반대인 계절, 세계적인 유황온천 휴양지.. 뉴질랜드를 머릿속으로 생각한다면 흔히 떠올릴 수 있는 수식어들이다. 연일 미세먼지의 공격으로 깨끗한 공기를 그리워하는 사람이라면 뉴질랜드 남북섬으로의 휴가를 고려해보자. 최근 드라마 ‘왜그래 풍상씨’ 촬영으로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는 자유투어 여행사 브랜드 모델 기은세는 “화산분출로 만들어진 가장 큰 지열지대 테푸이아, 4년 연속 세계 10대 스파로 꼽히는 폴리네시안 온천, 일년 내내 만년설을 이루고 있는 장엄한 마운트쿡 등 번잡한 도시에서 벗어나 가슴이 뻥 뚫릴만큼 아름다운 자연을 경험할 수 있는 뉴질랜드로의 가족 여행을 추천 드린다.”고 전했다.
 
자유투어 남태평양팀 담당자는 “자유투어를 통해 가족들과 함께 뉴질랜드 남북섬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뉴질랜드 전형적인 농장을 체험할 수 있는 오클랜드 아그로돔에 방문해보시길 바란다. 거대한 목양 농장으로 푸른 들판에 노니는 수많은 양들을 구경할 수 있으며 농장 내 공연시설에서 펼쳐지는 양털깎기 쇼도 관람할 수 있다. 트랙터를 타고 직접 동물들에게 먹이를 줄 수 있는 팜투어도 있으니 아이들과 함께 한다면 즐거운 시간을 보내실 수 있을 것.”이라고 전하며 “아름다운 남섬 특유의 오염되지 않은 자연경관을 감상하길 원한다면 켄터베리 대 평원 관광이 적격이다. 뉴질랜드에서 생산되는 농작물의 80% 이상이 켄터베리 평야에서 산출된다고 하니 그 어마어마한 크기를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고 강조했다.

뉴스에이 이미향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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