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9.3.25 월 20:34
상단여백
HOME 연예·스포츠 연예
‘배틀트립’ 설민석, 역사를 알고 먹으면 더 맛있다!
뉴스에이 이윤진 | 승인 2019.03.09 19:35
사진제공 | KBS 2TV ‘배틀트립’
[뉴스에이=이윤진 기자] ‘배틀트립’ 설민석이 역사를 가진 ‘부산의 맛’을 제대로 소개한다.

 

KBS 2TV 원조 여행 설계 예능 ‘배틀트립’이 신학기를 맞아 3월 한 달간 ‘세상이 학교다’ 특집을 선보인다. 이 가운데 오늘(9일) 방송에서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여행 설계자로 나선 자타공인 역사 전문가 ‘설민석의 3식 투어’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이번 주에는 체험단으로 출격한 정시아-오승은이 ‘피란수도 부산’으로 엄마와 아이가 함께 할 수 있는 역사 공부 여행을 떠난다고 해 관심이 높아진다.

 

이 가운데 설민석이 머리에는 유익한 지식을, 가슴에는 뜨거운 의식을, 배에는 맛있는 음식을 채우는 ‘3식 여행’으로 정시아-오승은을 매료시켰다고 전해져 기대감이 모아진다. “역사를 알고 먹으면 두 배 더 맛있다는 것 아십니까?”라며 운을 뗀 설민석. 이에 정시아-오승은은 6.25전쟁 당시 열악했던 상황으로 인해 탄생하게 된 밀면, 돼지국밥 등 아픈 역사를 가진 부산의 대표 음식들을 찾아다닐 예정이다.

 

특히 공개된 스틸 속 정시아-오승은은 표정으로 음식 맛을 표현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음식 한 입에 충격을 받은 듯 두 눈이 휘둥그레진 채 그대로 굳은 정시아와 확장된 이목구비로 감탄을 토해내는 오승은의 표정이 그 맛을 궁금케 한다. 무엇보다 정시아는 “설민석 선생님 말씀은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그냥 따라가야 돼”라며 높은 만족감을 표출했다는 후문이어서 기대감이 고조된다.

 

‘배틀트립’ 측은 “역사 전문가 설민석의 설명을 통해 밀면, 돼지국밥 등 가슴 아픈 역사를 가진 ‘피란수도 부산’의 음식들을 다시 보게 될 것”이라면서, “역사를 알고 먹으면 더 맛있는 ‘부산의 맛’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원조 여행 설계 예능 프로그램 KBS 2TV ‘배틀트립’은 오늘(9일) 밤 9시 15분에 방송된다.

뉴스에이 이윤진  newsa@newsa.co.kr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에이 이윤진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대표인사말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송파구 백제고분로40길 5-8 3층  |  대표전화 : 02-422-8412  |  팩스 : 02-422-8413  |  이메일 : newsa@newsa.co.kr
등록번호 : 서울 아 01287  |  등록일 : 2008.05.09  |  발행인 : 이용보  |  편집인 : 김승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용보
뉴스에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9 뉴스에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