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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 수현처럼 뉴욕 활보해보기뉴욕의 상징 ‘브루클린브릿지’, ‘센트럴파크’ 방문 추천
뉴스에이 이미향 | 승인 2019.03.11 10:37
▲이미지제공=자유투어
[뉴스에이=이미향 기자] 패키지 직판 여행사 자유투어에 따르면, 스타와 스타의 24시간을 전담하는 매니저가 함께 출연해 스크린 이면의 스타의 일상을 시청자들과 공유하는 인기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헐리우드 영화 ‘어벤져스’ 시리즈와 ‘신비한 동물 사전2’에 출연한 배우 수현이 한국과 미국 뉴욕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는 모습이 방송된 이후, 뉴욕으로의 여행 문의량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자유투어 관계자는 “관련 방송이 끝난 직후 실시간 검색에 수현의 이름이 올라오는 등 국내뿐 아니라 미국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여배우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았던 만큼, 방송에 노출된 장소에 대해 궁금해하는 분들도 많았던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자유투어 미주팀 담당자는 “미국 최대의 도시 뉴욕으로의 여행은 말만 들어도 설렘을 가져다주는 마법 같은 장소이다. 수많은 헐리우드 영화와 미드의 배경지로 나왔던 익숙한 장소에 직접 발을 딛는 경험은 색다른 즐거움을 가져다 줄 수 있다.”고 강조하며 “자유투어를 통해 미국 동부, 그 중에서도 뉴욕 방문을 계획하고 있다면 뉴욕에서 가장 유명한 교각인 ‘브루클린브릿지’를 건너보시길 바란다. 19세기 뉴욕의 발전을 상징하는 다리로, 개통 당시 세계 8대 불가사의 중 하나로 꼽히는 등 현재까지도 ‘인간이 만든 기적’이라고 불리는 뉴욕시의 상징물이다. 커피 맛이 좋아 뉴요커들에게도 인기가 있는 ‘블루보틀커피’에서 라떼 한 잔을 테이크아웃 해 뉴욕의 상징 센트럴파크에서 산책을 즐겨보는 것도 좋을 것.”이라고 전했다. 

뉴스에이 이미향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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