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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습관개발원’ 김해선 원장 하늘빛교회 담임교역자 취임바른 금식 문화 "진정한 금식은 회개, 기도, 순종이 뒤따라야”
뉴스에이 이광원 | 승인 2019.03.12 18:14
[뉴스에이 = 이광원 기자] 올바른 금식문화를 통해 신앙과 건강을 회복하는 좋은습관개발원의 김해선 원장이 목회자와 성도들의 축하 속에 지난 7일 경기도 남양주시 와부읍 팔당리에 위치한 하늘빛교회(백석대신측 서울강북노회/노회장 진동은 목사)담임교역자로 취임했다.
 
김해선 원장은 여의도침례교회, 부산 수영로교회, 든든한교회, 분당제일교회 등 수많은 교회에 초청되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금식기도’ 관하여 강의를 해왔다.
 
이날 행사에는 축사에 서철원 교수(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장, 총신대 부총장), 권면 최낙중 목사(예장백석 교육원장/예장증경총회장/백석대학교 실천목회대학원 초빙교수/해오름교회 원로목사)가 순서를 맡았다.
 
김해선 원장의 좋은습관개발원은 금식프로그램을 15년 동안 진행해 온 전문가로 현재까지 총 2042회, 기독교프로그램으로는 918회기를 진행해왔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금식을 재조명하며 크리스천들에게 올바른 금식의 필요성에 대해 강조해온 이유에 대하여 김해선 원장은 “진정한 금식은 금식, 회개, 기도, 순종 이 4가지의 요소가 결합되어야만 한다”며 “자신의 모든 것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힘과 개입하심을 구하는 것이 금식기도의 본질이다”고 말하고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가르치고 전하시며 치유하셨던 이 세 가지 사역을 알리는데 목적을 두고 있기 때문이다”고 강조했다.

특히 좋은습관개발원에서 진행하는 금식기도학교에는 어린 학생들도, 연세가 많은 어르신들도 까지도 참여가 가능 한데 그 이유는 일반적으로 물만 마시는 금식과 달리 ‘차’를 마시면서 진행하여 건강에도 좋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좋은습관개발원은 부설기관으로 좋은습관 세계선교센터와 금식기도학교를 운영하고 있으며 매주 월, 화, 수 2박3일의 일정으로 금식기도학교에 입소해 금식기도에 동참할 수 있다. 퇴소 후에도 장기금식, 21일, 40일 금식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김해선 원장은 “성경본문 중 다니엘 10장2-3절 ‘그때에 나 다니엘이 세이레 동안 슬퍼하며 세이레가 차기까지 좋은 떡을 먹지 아니하며 고기와 포도주를 입에 대지 아니하며 또 기름을 바르지 아니 하느니라’ 말씀에 따라 채식과 물만 먹은 것 비타민과 무기질을 의미하기에 이를 차를 통해서 공급하는 것”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좋은습관개발원에서 제공하는 차는 ‘금식’이라는 단어의 히브리어 ‘촘(tsom)’이라는 이름의 차로 이를 마시면서 진행하기 때문에 성장기 어린아이나 노약자도 몸에 무리가지 않고 동참할 수 있다.
 
김 원장은 “3대 영양소인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인체의 혈관을 통해서 각 조직에 전달하는 비타민 무기질 물이 필요하다”며 “좋은습관개발원에서는 이러한 원리를 가지고 매일 이 세 가지를 섭취하면서 생명유지와 영양소를 계속적으로 공급하기 때문에 인체를 가동하는데 문제가 없다”고 설명했다.

좋은습관개발원에서 진행하는 금식은 ‘촘’ 차를 마시면서 21일, 40일 등 장기적으로 인체에 무리 없이 진행할 수 있어 이미 일반인들에게도 많이 알려져 이용되고 있다. 이는 올바른 금식을 통한 해독과 배출을 통해 건강이 회복되는 사례가 많기 때문이다.



현재 김해선 원장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금시기도’ 전파에 전념하며 여의도침례교회, 부산 수영로교회, 든든한교회, 분당제일교회 등 수많은 교회에 초청되어 강의를 하고 있다.
 

뉴스에이 이광원  lwk@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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