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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유세윤, 아들과 함께 지파운데이션에 1,000만원 기부세윤, 저소득 여성청소년을 위해 아들과 함께 기부
뉴스에이 이윤진 | 승인 2019.03.13 08:51
유세윤<사진/지파운데이션>
[뉴스에이=이윤진 기자] 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이 지난 3월 7일, 국내 여성청소년 생리대 지원에 1천만원을 기부한 개그맨 유세윤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유세윤은 지난 2월, 인스타그램을 통해 국내여성청소년을 위한 생리대기부를 인증했다. 특별히 아들 유민하군도 3년 동안 모은 용돈의 일부로 후원에 동참해 누리꾼에게 ‘훈훈한 가족이다’, ‘정말 좋은 아빠다’ 등의 반응을 얻었다.

유세윤은 지파운데이션과의 인터뷰에서 “나는 비록 늦게 나눔을 시작했지만 아이에게 일찍부터 나눔의 기쁨에 대해 알려줄 수 있다면 좋을 것 같아서 이야기를 꺼냈더니 아이가 선뜻 용돈을 꺼냈다. 아이와 함께 나눔의 행복에 대해 더 알아가고 싶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지파운데이션 박충관 대표는 "유세윤님의 기부로 국내여성청소년 100명에게 6개월 분의 생리대를 지원할 수 있게 되었다. 감사드리며 더 많은 분들이 저소득 청소년들에게 관심을 가져주길 희망한다 “고 밝혔다.
  
한편 유세윤은 3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를 통해 친구같은 아빠의 특별한 교육법으로 화제가 되었다.
 
지파운데이션은 외교부로부터 인가를 받은 국제개발협력NGO이며, 국내 아동·청소년지원사업, 독거노인지원사업 등을 비롯해 해외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교육지원, 보건의료사업 등 활발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뉴스에이 이윤진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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