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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강아지 '봄' 무서운 줄 모르고… 봄철 피부 관리법은?본격적인 봄 앞두고 건조한 날씨 및 자외선 지수 급증… 피부에 악영향
자외선 차단과 기미·잡티 케어 등 각별한 주의 및 효율적인 관리 필수
뉴스에이 이윤진 | 승인 2019.03.15 08:39
아이소이 불가리안 로즈 블레미쉬 케어 세럼 플러스(잡티세럼)
[뉴스에이=이윤진 기자] 봄이 찾아온 반가움도 잠시, 연일 기승인 미세먼지와 급격한 일교차, 건조한 공기 등 환절기 날씨로 피부가 공격받고 있다. 특히, 봄엔 날씨가 따뜻해진 만큼 자외선 지수가 급격히 증가해 피부 건강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시기다.

적당한 자외선은 비타민D 생성을 돕는 등 이롭지만 과도하게 노출될 경우 피부 노화의 원인이 되며, 심할 경우 화상과 피부암까지 유발한다. 겨울 동안 피부 면역력이 떨어진 상태이기에 작은 자극에도 피부 건강을 해치기 쉽다.

봄철 피부의 3대 적인 ‘미세먼지·자외선·건조한 날씨’에도 당당하게 맞설 수 있는 피부 관리법을 소개한다.
 
피부에 침투하는 미세먼지 OUT! 꼼꼼한 클렌징 실천
봄철 고농도 미세먼지를 피하려면 꼼꼼한 세안으로 피부 청결을 유지해야 한다. 미세먼지 입자 크기는 머리카락 굵기의 40분의 1보다 작아, 피부 속에 침투하게 되면 트러블과 피부 염증 등 각종 질환의 직접적인 원인이 된다. 번거롭더라도 이중 세안을 통해 미세먼지에 노출된 피부를 깨끗하게 씻어내야 한다. 단, 합성계면활성제와 같이 세정력이 지나치게 강할 경우 피부 장벽이 무너지므로 약산성 클렌저나 풍성한 거품으로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는 제품을 추천한다.

귀찮아도 외출 전 ‘자외선 차단제’ 사용 필수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가장 근본적인 해결책은 바로 자외선 차단제를 꾸준히 바르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외출하기 30분 전 미리 피부에 도포해야 자외선을 차단하는 효과가 높다. 일광차단지수(SPF)가 15 정도인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적당하며, 한번에 많이 바르기보다는 적당량을 2~3시간 간격으로 발라야 효과가 오랫동안 유지된다.

거뭇거뭇한 잡티 NO! 봄볕에 그을린 피부 진정 관리
봄철 자외선A는 피부 진피층까지 침투해 콜라겐을 파괴하고 멜라닌 색소를 자극하다. 콜라겐이 파괴되면 기미와 주근깨 등 잡티가 생길 뿐 아니라, 피부가 거칠어지고 피부 톤이 얼룩덜룩해진다. 이 때는 피부를 칙칙하게 만드는 거뭇한 잡티의 집중 케어가 필요하다. 미백 기능성 성분인 알부틴과 피부에 생기와 활력을 주는 비타민A 및 C 등이 도움이 된다.

▲ 아이소이 ‘잡티세럼’
천연 기능성 화장품 아이소이(isoi)의 ‘불가리안 로즈 블레미쉬 케어 세럼 플러스(잡티세럼)’은 피부 침투력이 뛰어난 불가리안 로즈 오일과 미백 기능성 성분 알부틴을 핵심 원료로 함유해 빠른 화이트닝 효과와 보습력, 민감한 피부에 진정을 선사하는 제품이다.

특히 어성초, 병풀 등 동서양 대표 진정성분을 처방해 울긋불긋 고민성 피부도 함께 케어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피부 유해 성분은 일체 사용하지 않고 소비자들에게 100% 전성분을 공개해 민감 피부도 자극 걱정 없이 안심하고 사용 가능하다.

‘피부 가뭄’ 막으려면 수분 섭취는 수시로
큰 일교차와 건조한 공기, 낮은 습도는 피부 조직 내 수분 함유량을 떨어뜨리며, 피부 장벽을 약화해 피부 건조 등 각종 트러블을 발생시킨다. 이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는 것이다. 수분크림, 미스트, 수분팩만으로는 피부 표피층에 일시적으로 작용해 피부 깊숙히 수분을 보충하는 데는 한계가 있다. 따라서 하루에 8잔씩 약 1.5리터 이상의 물을 마셔 피부 건조증을 예방하는 것이 좋다.

뉴스에이 이윤진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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