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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채 면접 성공 팁, 눈매만 바꿔도 페이스펙(FaceSpec) 도움 받아취업성형, 작은 변화로도 큰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눈매교정술 효과적
뉴스에이 이윤진 | 승인 2019.03.15 08:57
<사진 = 바노바기 성형외과 제공>
[뉴스에이=이윤진 기자] 공채사들의 본격적인 상반기 공채 접수가 시작되면서 취준생들의 스펙 준비가 한창이다.
 
한 취업포털 사이트에서 조사한 ‘2019년 상반기 대졸 신입 공채 계획’ 집계에 따르면 올 상반기 공채 규모는 지난해보다 8.7% 감소할 전망이라 발표되었다.  

같은 사이트가 조사한 올 상반기 신입 공채 취업 준비생들의 평균 스펙은 학점 3.51, 토익 772점으로 나타났고 이들의 취업 스펙으로는 전공분야 자격증, 대외활동 경험, 인턴 경험과 토익점수 등으로 조사됐다. 또한 새롭게 도입된 블라인드 채용 도입으로 면접 비중이 높아지면서 좋은 인상을 어필하기 위한 얼굴 스펙 즉 페이스펙(FaceSpec)을 준비하는 취준생들도 늘어나고 있다.   

바노바기 성형외과 박선재 원장은 “신학기와 상반기 면접 시즌이 다가오면 또렷하고 긍정적인 첫인상을 원하는 젋은층들의 상담이 늘어난다” 며  “평소 눈이 작고 흐릿해 보인다면 눈매교정술을 고려해볼 수 있다. 눈매교정술의 경우 작은 변화만으로도 큰 이미지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 면접 시 자신감 높여줄 수 있다”고 말했다.
 
호감을 위한 면접 성형의 기본은 자연스럽고 편안한 인상 
면접 시에는 첫인상의 호감도를 높이는 것이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얼굴 중 첫인상을 좌우하는 부위는 눈이라고 할 수 있다. 눈은 사람의 인상과 이미지를 결정하는데 가장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 이에 취준생들이 가장 많이 하는 면접 성형 역시 눈이다. 첫 대면 시 눈이 주는 비중이 큰 데다 다른 부위에 비해 이미지 변신 효과가 가장 크기 때문이다.
 
눈 성형은 눈의 모양이나 눈꺼풀 두께, 또 눈을 감고 뜰 때의 기능적 문제가 없는지 등을 다양하게 진단해야 한다. 눈 성형 후 수술 흔적 없이 자연스러운지, 눈의 기능에는 문제가 없는지, 환자의 이미지와 잘 어울리는지를 진단해 가장 알맞은 수술법으로 세밀하게 진행해야 하는 것이다. 바노바기 성형외과에서는 눈 성형 시 비수면 최소통 마취를 시행하고 있다. 눈 성형은 환자가 깨어있는 상태에서 수술하는 것이 더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쌍꺼풀보다 중요한 것은 매력적인 눈매 #눈매교정
예전에는 대표적인 눈 성형이 쌍꺼풀 수술이었으나 최근에는 쌍꺼풀이 있고 없고의 차이보다 눈매로 매력적인 인상을 판단한다. 눈매교정은 눈을 또렷하게 만들어 주며 눈 모양 자체가 매력적으로 보이기 한다. 때문에 눈이 졸려 보이고 눈동자가 이상적으로 보이지 않는 안검하수 증상이 있다면, 쌍꺼풀에 연연하기보다 눈 뜨는 근육의 힘을 강화해주는 수술을 생각해보는 것이 좋다.

그 중에서도 비절개 눈매교정은 절개를 하지 않으면서도 실의 힘과 조직의 유착이라는 이중의 힘을 이용해 효과적이고 안정적으로 눈매를 교정할 수 있다. 다른 수술에 비해 상대적으로 수술시간이 짧고 수술 후 부기와 통증이 적기 때문에 회복 기간에 대한 부담이 덜하고 빠른 일상 복귀가 가능하다.
 
박 원장은 “눈매교정술은 눈 뜨는 힘 자체를 강화시키기 때문에 눈 모양뿐 아니라 기능적으로도 문제가 있는 경우 적합한 수술이다. 그러나 모든 경우에 해당하는 수술이 아니기 때문에 올바른 진단을 통해 교정이 필요한지 파악하고, 필요하다면 수술 결과가 과하거나 부족하지 않도록 교정 정도를 정확하게 계획하는 전문의를 선택해야 한다” 고 조언했다.

뉴스에이 이윤진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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