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1.3.6 토 06:25
상단여백
HOME 뉴스종합 사회
부천시, 도당산 벚꽃 축제 일주일 연기
종합취재팀 | 승인 2011.04.13 21:49
제13회 도당산 벚꽃 축제가 저온 현상으로 개화시기가 늦어져 당초 4월 16~17일에서 23~24일로 일주일 늦춰졌다.

도당동 벚꽃축제 추진위원회 관계자에 따르면 “이상기온으로 개화시기가 늦어져 벚꽃 없는 축제가 될 우려가 있어 이같이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따라서 ‘활짝 웃는 한마음으로 벚꽃타고 세계여행~’이라는 주제로 16일 열릴 예정이었던 제13회 도당산 벚꽃 축제 개막식은 4월 23일 오후 4시 도당산 벚꽃동산 야외무대에서 개막된다.

개막 행사에는 난타, 어린이 장구춤·율동, 다문화 프로그램의 일환인 <좋은사람들>의 중창단 공연 등이 식전행사로 열린다. 특히, 도당산 벚꽃축제의 백미는 LED 조명아래 드러나는 벚꽃이 형형색색으로 변화되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또한 4월 24일에는 벚꽃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벚꽃가요제 예심과 본선이 있어 주민들이 노래 솜씨를 뽐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문의 도당동(☎032-625-5781~2).

한편, 제6회 춘덕산 복숭아꽃 축제는 당초 계획대로 4월 24일 역곡초등학교 뒤편 춘덕산 복숭아밭 일원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종합취재팀  080@newsa.co.kr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종합취재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대표인사말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대로18길 9 (시흥동) 201호  |  대표전화 : 02-6083-0691   |   팩스 : 02-6406-0691    
이메일 : newsa@newsa.co.kr
등록번호 : 서울 아 01287  |  등록일 : 2008.05.09  |  발행인 : 정국희  |  편집인 : 이광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사라
뉴스에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1 뉴스에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