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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열 두 번째의 노래’ 배우 캐스팅 LBMA STAR 단독 진행
뉴스에이 이미향 | 승인 2019.03.29 09:56
<사진/에코휴먼이슈코리아>
[뉴스에이=이미향 기자] 영화 ‘열 두 번째의 노래’ 제작이 확정됐다. 현재 주연 캐스팅에는 소녀시대 윤아, 성동일, 영화배우 김윤진, 한석규, 에일리, 이경애, 중국가수 헤라(웬청쒸)가 주연 캐스팅 물망에 올랐다.

조연 배우에는 LBMA STAR 가 단독으로 캐스팅 디렉터를 맡게 됐다. 현재 조연 배우 캐스팅은 확정된 배우가 없는 상황이다.

‘열 두 번째의 노래’는 아주 작은 시골마을에 가난한 집안에 소녀가 오디션 프로에 나갔다가 최고의 보컬리스트 가수로 성장하는 과정을 그린 영화다.

오는 4월 12일 제작사 에코휴먼이슈코리아와 LBMA STAR는 어워즈 에서 캐스팅 관련 MOU를 공식적으로 맺을 예정이다.

뉴스에이 이미향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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