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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론뮤직 야마하 엘렉톤 김현성 대표 몽골에 악기기증부활절을 맞아 현지 사랑교회와 현지기도원에 기증
뉴스에이 이광원 | 승인 2019.04.16 16:02
“뉴스에이를 통해 그동안 동남아 교회와 한국교회 약500여대 기증”
 
[뉴스에이 = 이광원 기자] 샤론뮤직 한국 야마하 엘렉톤 김현성 대표가 부활절을 맞아 몽골 사랑중앙교회에 야마하 엘렉톤 2대를 몽골현지 사랑중앙교회(어유나전도사)와 사랑중앙기도원(날라흐 전도사)에 각각 기증했다.
 
김현성 대표는 “몽골은 아직 복음화의 진행 속도가 늦은 곳으로 알고 있는데 이번에 현지인 복음화에 도움을 주기 위해 기중하게 됐다”고 말하고 “몽골의 경우 러시아에서 음악을 공부한 전공자들이 많아 우리 엘렉톤악기를 잘 활용하면 많은 사역을 감당 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면서 “초원에 아름다운 찬양이 울려 퍼지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김현성 대표는 “신품은 금액이 1.500여 만 원을 넘는 금액이지만 전자 악기는 중고나 신품 음질에선 똑같다”면서“제가 MBC고나현악에서 피아노를 치다가 일본 상미대학에서 엘렉톤을 전공하고 한국에 돌아와 이 좋은 악기를 보급하기 위해 국내에서 처음으로 중고를 일본 현지에서 받아 한국에 배포하는 일을 해오면서 좋은 악기를 한국교회와 나누고 싶어 뉴스에이를 통해 해외 선교지와 국내 교회에 기증해왔다”고 밝혔다.
 
최고의 음질을 자랑하는 야마하 엘렉톤은 전문가용이지만 피아노를 배운 사람이면 누구나 쉽게 자신의 음악을 만들면서 사용 할 수 있는 악기로 엘렉톤 하나의 피아노, 파이프오르간, 전자오르간, 신디사이저의 기능을 탑재한 악기로 신디사이저와 다르게 엘렉톤은 음역의 파워가 크며 내장되어 있는 수많은 악기를 활용 엘렉톤 한 대로 30명의 오케스트라 연주를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몽골 사랑중앙교회를 설립한 이정관 교수(안양대학교)는 “현지인들이 너무도 찬양을 사모하고 있다”면서 “기중된 악기를 통해 다양하게 기독교 문화를 전파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이 교수는 “30여 가지 이상 악기를 구현하는 악기를 보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면서 “기중해준 김현성 집사님에게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샤론뮤직 김현성 대표는 전문 음악인으로 MBC 관현악단에 프로 음악인으로 출발 MBC 간판 프로그램 중 하나인 명랑운동회 마상원 악단 피아노 전문 연주자로 활동하다가 일본 상미 대학에서 야마하 엘렉톤을 공부했다.

이후 한국으로 돌아와 최근까지 동작구 오케스트라 단장도 지냈으며, 현재는 섬기고 있는 안산동산교회 주일 몽골부 예배 반주자, 통합 측 안산다문화교회 등에서 무료 반주자로 섬기고 있다.

현재 김 대표는 샤론뮤직에서 야마하 엘렉톤 전문인 및 음악인 후학들을 길러 내고 있으며 약 6년간(해외 250여대, 국내 250여대) 뉴스에이 언론사를 통해 기증한 바 있다.
 
한편 샤론뮤직(야마하 엘렉톤 한국 판매처)김현성 대표(안산동산교회 집사)가 한국에 야마하 엘렉톤 연주자들을 모집하고 무료 강습을 실시하고 있다.

뉴스에이 이광원  lwk@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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