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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서울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우리가 꿈꾸는 세상은 달라요!”나와 타인의 권리존중을 통해, 더불어 사는 삶의 중요성을 알아가는 연극놀이 프로그램
뉴스에이 이미향 | 승인 2019.04.17 09:14
[뉴스에이=이미향 기자] (재)어린이공연문화재단 행복한아이는 4월 13일부터 2019 서울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우리가 꿈꾸는 세상은 달라요!> 1기 수업을 시작하였다. 1기는 4월 13일부터 6월 1일까지 송파구 올림픽공원도서관 교육장에서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오후 1시까지 총 8회 진행된다. 초등학교 4학년~5학년을 대상으로 참가비는 무료이며, 문의번호는 02-2180-3578이다.

“나와 타인의 권리존중을 통해, 더불어 사는 삶의 중요성을 알아가는 연극놀이 프로그램인 <우리가 꿈꾸는 세상은 달라요!>는 (재)어린이공연문화재단 행복한아이와 서울문화재단 서울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서울특별시, 국민체육진흥공단, 한국체육산업개발(주)가 후원하며,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협력한다.
 
<우리가 꿈꾸는 세상은 달라요!>는 연극놀이 활동을 통해 나의 권리를 바르게 이해함으로서 나와 타인의 권리를 존중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하는 프로그램이다. 딱딱하고 어렵게 느껴지는 나의 권리, 타인의 권리 더 나아가 세계시민으로서의 인권감수성 증진을 위한 교육을 예술장르를 통해 친근하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다. 더불어 다양한 삶의 모습에 대한 관심과 변화하는 세계, 함께 사는 삶에 대해 고민을 함께 해봄으로써 아이들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이다.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는 17개 광역단위 지역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각 시·도가 후원하며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협력하는 학교 밖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으로, 토요일마다 어린이와 가족들이 문화예술 소양을 함양하고 또래 간, 가족 간 소통할 수 있는 여가문화를 조성하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고 했다.
 

뉴스에이 이미향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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