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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컬, 작곡, 연주 3박자 갖춘 싱어송라이터 자이로 ‘슈퍼밴드’ 참가부드러운 목소리와 감각적인 일렉 기타 연주 선보여
뉴스에이 이윤진 | 승인 2019.04.20 00:10
[뉴스에이=이윤진 기자] 밴드 오디션 프로그램 JTBC ‘슈퍼밴드’의 오디션에 참가한 싱어송라이터 자이로(zai.ro)가 자작곡 ‘바람’으로 부드러운 목소리와 그에 대비되는 거친 일렉 기타 연주를 선보였다. 숨겨진 천재 뮤지션을 찾아 최고의 조합과 음악으로 슈퍼밴드를 결성한다는 취지의 ‘슈퍼밴드’는 지난주 첫 회부터 재능 넘치는 고등학생부터 클래식 전공자들까지 다양한 연령과 배경의 참가자들이 오디션을 뜨겁게 달구었다. 

2017년 기타리스트 안중재로 데뷔, 2018년 5월 싱어송라이터로 변신한 자이로는 지친 일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위로를 전하는 자작곡 ‘바람’을 오디션 곡으로 선택했다. 오디션 전 대기실에서는 자이로의 음악을 기억한다는 동료 참가자들이 많았다. 몇몇은 “팬이다”, “실제로 봐서 신기하다”, “우리 또래에서는 전설이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자이로는 씨스타, 정성하, 멜로망스 등 여러 아티스트와의 컬래버레이션으로 대중 앞에 이미 실력을 선보인 바 있다.

자이로의 무대를 본 윤종신은 “객관적으로 생각했을 때 노래, 작곡, 기타 셋 중에 무엇을 제일 잘 하는 것 같으냐”는 질문을 던지며 “여기 노래 잘 하는 사람이 너무 많은데 (자이로는) 곡도 잘 쓰고 기타도 잘 친다”, “매칭하는 오디션이니 틈을 열어놓으라”며 보컬 외의 재능을 발휘할 것을 주문했다. 조한 역시 자이로가 훌륭한 보컬리스트라는 평가와 함께 “다양한 재능을 갖고 있으니 다른 멋진 보컬이 더해진다면 굉장해 질 것”이라는 조언을 했다. 

한편 자이로는 현재 데뷔 이래 첫 봄맞이 콘서트인 ‘자이로.봄’을 개최 중이다. 오늘 4월 19일부터 4월 21일까지 KT&G 상상마당 라이브홀에서 총 3회 개최되며, 티켓 예매는 멜론티켓에서 할 수 있다.

뉴스에이 이윤진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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