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9.9.18 수 20:28
상단여백
HOME 뉴스종합 사회
권익위, 부패·공익신고자들과 간담회
뉴스에이 어흥선 | 승인 2019.04.22 17:36
[뉴스에이=어흥선 기자] 국민권익위원회 박은정 위원장은 오는 23일 서울에서 부패·공익신고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신고자 보호·보상제도의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박 위원장은 최근 부패·공익신고자에 대한 실질적인 보호·보상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짐에 따라 권익위의 보호조치 결정을 받은 신고자들의 현재 상황과 애로점을 경청하고 신고자 보호를 위한 권익위의 역할에 대해 조언을 구할 예정이다.

박 위원장은 "시대의 양심인 부패·공익신고자를 보호하고 지원하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신고자가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신고자 보호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에이 어흥선  lyb@newsa.co.kr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에이 어흥선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대표인사말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송파구 백제고분로40길 5-8 3층  |  대표전화 : 02-422-8412  |  팩스 : 02-422-8413  |  이메일 : newsa@newsa.co.kr
등록번호 : 서울 아 01287  |  등록일 : 2008.05.09  |  발행인 : 이용보  |  편집인 : 김승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용보
뉴스에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9 뉴스에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