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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 능통자임을 증명하는 ITT통번역 자격증으로 취업해결!
뉴스에이 김남지 | 승인 2019.04.26 14:54
[뉴스에이=김남지 기자] 지난 3월 30일 토요일, 제38회 ITT통번역시험이 서울 세종대학교 집현관을 비롯해 부산 동아대, 대구 영남대, 광주, 울산 등에서 시행됐다.

이 날 시험에는 취업을 준비하는 대학생과 취준생들과 미래의 통번역사를 꿈꾸는 많은 수험생들이 참여했다. 
 
요즘 대기업을 비롯한 많은 기업체와 공기업들이 외국어 능통자만을 요구하는 추세에 따라 ITT비즈니스통역, 번역자격증을 우대조건으로 걸면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사람들이 ITT시험에 응시하고 있다.

시험 주최기관인 국제통역번역협회의 ITT시험위원회에 따르면 삼성그룹, 현대그룹, CJ그룹을 비롯한 코레일, 한국도로공사, SK건설,  포스코엔지니어링 등 많은 기업에서 ITT통번역시험을 채용과 승진을 위한 능력평가시험으로 인정하고 시험을 권장하고 있으며 신입사원 공채에서도 가산점을 부여하고 있다고 한다.
 

ITT전문 통번역자격증의 경우 법무부 인정자격증으로 공증변호사 사무실에서 번역문 공증사로 활용가능하고 전문적인 통역사, 번역사로서의 자격을 검증 받을 수 있다고 한다. 프리랜서나 노후준비, 투잡에 관심이 있는 많은 사람들이 전문자격증에 관심을 가지고 응시하고 있다.

ITT시험위원회는 초중고등학생을 위한 주니어 시험도 함께 시행하고 있다. ITT주니어 자격증을 취득하면 추후 국제전형이나 외국어 특기자 전형에 지원할 때 자격증 제출과 자소서에서 활용이 가능하며 통번역 봉사활동도 연계하여 진행할 수 있다.

ITT주니어 시험을 영어교육과 평가에 활용하겠다는 영어학원장의 문의가 부쩍 증가하고 있는 것만 보아도 앞으로 대세시험을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
 
ITT통번역시험은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의 외국어 능력을 가장 실용적이고 실무적으로 평가할 수 있으며 다양한 방면으로 활용가치가 있는 시험이다. ITT시험위원회는 앞으로 ITT시험이 일반적인 시험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계도를 병행할 예정이라고 한다. 

ITT통번역시험은 매년 6회의 정기시험과 수시시험을 병행하여 시행하고 있다. 시험관련 정보는 ITT시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에이 김남지  issuemaker77@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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