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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킹의 계절, 백두산으로 떠나자백두산 관광의 메인 코스, 천지를 감상할 수 있는 백두산 북파
뉴스에이 이미향 | 승인 2019.04.29 13:32
▲이미지제공=자유투어
[뉴스에이=이미향 기자] 어느덧 4월의 마침표를 찍을 시기가 다가오면서 기온도 훌쩍 올라가고, 야외활동 하기에 완벽한 시즌이 찾아왔다. 패키지 직판 여행사 자유투어는 이 시기 트레킹을 즐기는 사람들을 위해 백두산으로의 맞춤 여행을 추천한다. 자유투어 관계자는 “2년 중 8개월 이상 눈으로 덮힌 정상과 화산 활동으로 생긴 흰색 부석으로 이름 붙여진 백두산은 40%는 중국 영토로, 60%는 북한의 영토로 되어 있는 해발 2774m의 한반도에서 가장 높은 산이다. 뛰어난 경관을 자랑해 늘 관광객이 붐비는 백두산 북파는 산행 트레킹으로도 즐길 수 있고 차량으로도 이동할 수 있기 때문에 남녀노소 모두가 무리없이 천문봉까지 올라가 관광을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강조했다.

자유투어 중국팀 담당자는 “백두산 북파는 용암에서 끓어 나오는 온천수로 온천욕을 즐길 수 있는 온천장과, 원시삼림을 만날 수 있는 지하삼림, 소천지 등 다양한 볼거리가 있는 백두산의 메인 관광 코스 중 하나이다. 백두산 북파 뿐 아니라 서파에서도 죽기 전 꼭 한 번 봐야 할 천지를 감상할 수 있다. 백두산 여행을 계획한다면 백두산 북파 관광뿐 아니라 해발 1,700m에 위치해 자생하는 수많은 종의 야생화들을 감상할 기회도 놓칠 수 없다. 서리가 내리지 않는 기간에는 식물들이 급속도로 새싹을 돋고 꽃을 피우기 때문에 마치 두터운 꽃카펫을 펼쳐놓은 듯한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고 전했다.

뉴스에이 이미향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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