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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의 날, 발리로의 반짝 휴가에메랄드 빛 바다, 다양한 해양 스포츠 등 근심 걱정 날려버릴 휴양지
뉴스에이 이미향 | 승인 2019.04.30 09:58
▲이미지제공=자유투어
[뉴스에이=이미향 기자] 올해도 어김없이 5월 1일 근로자의 날이 다가왔다. 본디 근로자의 노고를 위로하고 근로자의 사기와 권익, 복지를 향상시키며 근로의욕을 높이는 취지에서 제정된 휴일로 매년 이 시기가 되면 직장인들의 최대 이슈로 떠오르기도 한다. 패키지 직판 여행사 자유투어 관계자는 “올해 근로자의 날은 어린이날 대체휴무와 주어진 연차를 적당히 사용한다면 반짝 휴가를 떠날 수도 있을 것이다.”라고 전하며 “바쁜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줄 휴양 여행을 꿈꾸고 있다면, 발리를 추천한다. 에메랄드 빛 해변과 백사장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할 수도 있고, 마사지를 받으며 쌓여있던 피로와 스트레스를 풀어내기에도 그만이다. 발리에서도 고급스러운 지역으로 손꼽히는 누사두아에 위치한 리조트에서 묵으며 럭셔리한 휴가를 보내는 것도 고려해볼 것.”이라고 강조했다. 

자유투어 동남아팀 담당자는 “아무 근심 걱정 없이 완벽한 휴가를 원하는 고객분들께, 또는 인생에 단 한 번뿐인 허니문을 떠나는 신혼 부부에게, 발리에서의 시간은 잊을 수 없는 추억이 될 것이다. 줄리아 로버츠 주연의 영화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에서 진정한 자신을 찾기 위해 떠난 여행지로도 등장했던 발리에서 진정한 휴가를 만끽해보시길 바란다.”고 전하며 “요트를 타고 즐길 수 있는 섬투어, 바나나보트와 스노쿨링, 낚시 등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해양 스포츠와 스릴만점 체험을 원하는 이들을 위한 래프팅까지. 다양한 액티비티도 놓치지 마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뉴스에이 이미향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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