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9.8.20 화 00:48
상단여백
HOME 뉴스종합 경제
돈치킨, 상생경영 앞장 배달앱 이벤트 비용 본사 부담이벤트 비용 본사가 부담하고 가맹점은 매출 Up!
뉴스에이 이광원 | 승인 2019.05.14 07:14
[뉴스에이 = 이광원 기자] 세계적인 불황과 저성장 기조가 지속되는 가운데 한국 경제는 2019년 1/4분기 한국 경제성장률이 -0.3%로 역성장을 기록하는 등 부진한 성적표를 받았다.
 
전체적인 불경기로 소비심리 역시 위축된 상황에서 오븐구이 치킨브랜드 돈치킨(대표 박의태)은 브랜드와 가맹점이 함께 살 수 있는 상생경영 활동을 통해 불황을 타파해나가고자 한다.
돈치킨은 지난 4월 배달앱 요기요와 슈퍼레드위크 제휴를 맺고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치킨을 주문하는 모든 고객에게 3천원 할인 혜택을 제공했다. 돈치킨의 배달앱 할인 이벤트는 상생경영을 내세우고 있는 돈치킨이 매장 활성화 차원에서 할인 금액을 전액 본사가 부담해 가맹점주의 부담은 없애면서 고객에게 돈치킨의 프리미엄 치킨을 선보일 수 있는 기회가 됐다.
 
돈치킨은 이번 슈퍼레드위크 이벤트를 통해, 치킨업계가 가장 매출신장이 더딘 4월 한달에 주말 매출이 10배 상승하는 결과를 얻은 만큼 가맹점들이 행복해 하고 있다. 특히 5월 13일부터 17일까지는 슈퍼레드위크 프로모션을 평일까지 확장 진행해 총 7,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매장 매출 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돈치킨은 장수매장을 대상으로 간판 리뉴얼 비용 지원, TVCF비용 본사 부담 등 다양한 상생 정책을 펼치고 있다.
 
돈치킨 관계자는 “프리미엄 치킨인 돈치킨이 신제품 '오바삭 치킨'을 새롭게 소비자에게 선보이고, 가맹점의 매출 증대를 위해 기획한 이벤트에 소비자들이 성원을 보내줘 좋은 결과를 얻게 됐다”며 “가맹점과 함께 성장하는 상생을 위해 전사가 노력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소비자와 소통하고 가맹점은 매출 증대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돈치킨은 방송인 이경규씨가 주주로 참여한 사업이며, 국내뿐만 아니라 베트남 현지에 21호점을 오픈 할 정도로 해외사업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뉴스에이 이광원  lwk@newsa.co.kr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에이 이광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대표인사말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송파구 백제고분로40길 5-8 3층  |  대표전화 : 02-422-8412  |  팩스 : 02-422-8413  |  이메일 : newsa@newsa.co.kr
등록번호 : 서울 아 01287  |  등록일 : 2008.05.09  |  발행인 : 이용보  |  편집인 : 김승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용보
뉴스에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9 뉴스에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