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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하이저, ‘KOBA 2019’에서 최신 음향 장비 선보여
뉴스에이 김준석 | 승인 2019.05.22 16:53
[젠하이저]
[뉴스에이=김준석 기자] 독일 오디오의 명가 젠하이저가 22일(수)부터 25일(토)까지 4일간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29회 국제 방송·음향·조명기기 전시회(KOBA 2019)’에서 다양한 최신 음향 시스템을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젠하이저는 이번 전시회에 참가해 전문 뮤지션이 콘서트 등에서 사용하기 좋은 최고급 무선 마이크 시스템 ‘Digital 9000’, ‘Digital 6000’ 등의 제품부터 무선 시스템 입문자에게 적합한 ‘XSW-D’, 블루투스로 스마트폰과 연결해 유튜버가 사용하기에 좋은 ‘메모리 마이크’ 등 다양한 무선 마이크 제품을 선보인다.

또한, 젠하이저의 자회사 노이만에서 최초로 선보인 스튜디오 헤드폰 ‘NDH20’을 비롯하여 최근 출시한 프리미엄 인이어 이어폰 ‘IE500 PRO’ 등 음향 엔지니어 및 아티스트를 위한 다양한 제품들도 함께 선보인다.

젠하이저는 ‘KOBA 2019’의 참가를 기념해 5월 31일까지 신제품 무선 마이크 시스템 ‘XSW-D’와 인이어 이어폰 ‘IE500 PRO’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젠하이저의 시그니처 브랜드 티셔츠를 증정한다. 또한 6월 한달 간 인스타그램에서는 해시태그 인증 이벤트를 통해 무선 마이크 세트 XSW1-825(3명), 메모리 마이크(3명), 엠비오 스마트 헤드셋(3명) 등 다양한 경품도 제공한다.

젠하이저는 소비자가 ‘KOBA 2019’ 기간 동안 젠하이저의 제품을 체험할 수 있도록 방송∙프로용 음향장비 공식 파트너사인 ㈜고일, 지노프로, 에이브이엑스 등과 협력해 체험존을 마련했다. 젠하이저의 최신 음향장비 시스템은 코엑스의 ㈜고일 부스(A341), 지노프로 부스(H314), 에이브이엑스 부스(D445)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젠하이저의 마케팅 담당 신희영 부장은 “1인 방송, 비디오 커머스 등으로 방송 시장이 확대됨에 따라 상급자부터 초급자까지 단계별로 다양한 제품을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라며, “기존의 음향 시스템을 향상시키려고 고민 중이라면 이번 KOBA 전시회가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뉴스에이 김준석  kjs@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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