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9.6.16 일 12:08
상단여백
HOME 뉴스종합 문화
한국시산책문인협회, '제2회 시문학산책전국공모전' 시상식 및 신인작가 등단식이 개최김백준 시집 '천만번 불러도 다시 보고 싶은' 출판기념회도 함께 열려
뉴스에이 이미향 | 승인 2019.05.24 15:02
2019년 시문학협회 공모전 시-소설부문 시상식 당선자
[뉴스에이=이미향 기자] 지난 5월 17일 한국시산책문인협회 주최 '제2회 시문학산책전국공모전' 시상식 및 문학산책 3집 출판기념회와 신인작가 등단식이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초련 김대은 시인이 '완경(完經)의 미학' 이라는 시와 '연탄의 물음표(?) 기억'이라는 작품으로 시와 초단편소설 2개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김대은작가는 순복음 강남교회에서 사역하는 전도사로 얼마전 전국 성가경연대회에도 대상을 수상한 다양한 재능과 이력을 자랑하는 작가이다.

또한 시 부문에서 공동 최우수상을 수상한 한결 민병식 시인을 비롯한 13명의 작가가 수상 했고, 이종길 시인 등 5명이 정식으로 문단에 등단했다.

또한 한국시산책문인협회 정항석 협회장(미래사회 연구소 정항석 소장)은 시문학 발전의 공로로 임원들로부터 감사패를 받았으며, 우수상을 수상한 영백 김백준 시인의 시집 '천만번 불러도 다시 보고 싶은' 출판기념회도 함께 열렸다.

정항석 문인협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공모전 수상자들과 등단한 시인 모두에게 축하의 말과 함께 "문학작품을 통해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기 위한 순수영혼으로의 회귀를 목표로 대안적 낭만주의를 실천하자"고 소감을 밝혔다.

아울러 수묵화의 거장이라고 불리는 원창 이주림 화백의 멋진 퍼포먼스로 문학산책 전국공모전 및 등단모임이 더욱 빛이 났다.

뉴스에이 이미향  newsa@newsa.co.kr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에이 이미향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대표인사말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송파구 백제고분로40길 5-8 3층  |  대표전화 : 02-422-8412  |  팩스 : 02-422-8413  |  이메일 : newsa@newsa.co.kr
등록번호 : 서울 아 01287  |  등록일 : 2008.05.09  |  발행인 : 이용보  |  편집인 : 김승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용보
뉴스에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9 뉴스에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