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9.9.20 금 07:20
상단여백
HOME 뉴스종합 취업직장
에디토스, (주)인천일보, (주)어패럴뉴스사, (주)한국아트비전, (주)인동에프엔, (주)CNTV 신입 및 경력 인재 모집
뉴스에이 어흥선 | 승인 2019.05.28 09:22
2019년 5월 5주차 미디어잡 채용 속보
[뉴스에이=어흥선 기자] 매스컴, 방송전문 No.1 취업포털 사이트 미디어잡에서 여름철 무더위에도 방송, 언론인의 꿈을 키우는 취준생을 위해 미디어분야 채용속보를 28일 발표했다. 에디토스, ㈜인천일보, ㈜어패럴뉴스사, ㈜한국아트비전, ㈜인동에프엔, ㈜CNTV에서 신입 및 경력 인재를 모집한다.
 
■ 에디토스에서 신입 및 경력직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예능편집이며 이메일 및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하면 된다. 제출서류는 지원자 이력서, 자기소개서, 경력기술서, 포트폴리오이며 전형절차는 △ 서류전형 △ 1차면접 △ 최종합격으로 진행된다. 우대사항은 영상콘텐츠의 무한한 꿈을 실현하고자 하는 마인드를 갖춘 자이다.
 
■ ㈜인천일보에서 경력직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행사기획자이며 5월 31일(금)까지 이메일을 통해 지원하면 된다. 제출서류는 지원자 이력서, 자기소개서, 포트폴리오, 졸업증명서, 경력증명서이며 전형절차는 △ 서류전형 △ 2차 실무면접 △ 임원면접 △ 최종합격으로 진행된다. 우대사항은 컴퓨터 활용능력 우수자 및 프리젠테이션 능력 우수자이다.
 
■ ㈜어패럴뉴스사에서 신입 및 경력직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취재기자이며 6월 13일(목)까지 이메일을 통해 지원하면 된다. 제출서류는 지원자 자유 이력서, 자기소개서이며 전형절차는 △ 서류전형 △ 1차면접 △ 2차 실무면접 △ 임원면접 △ 최종합격으로 진행된다. 자격요건은 경력의 경우 경력 1년 이상이다.
 
■ ㈜한국아트비전에서 신입 및 경력직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방송, 공연, 축제 영상 LED 엔지니어이며 6월 3일(월)까지 이메일을 통해 지원하면 된다. 제출서류는 지원자 이력서, 자기소개서를 제출해야 한다. 전형절차는 △ 서류전형 △ 실무자면접 △ 임원면접 △ 최종합격으로 진행된다. 자격요건은 고등학교 졸업 이상자로 1종 보통 운전면허 소지자의 해당 직무 근무 경험자이다.
 
■ ㈜인동에프엔에서 경력직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마케팅, VMD이며 6월 3일(월)까지 이메일을 통해 지원하면 된다. 제출서류는 지원자 자유 이력서, 자기소개서, 경력증명서이며 전형절차는 △ 서류전형 △ 2차실무면접 △ 임원면접 △ 최종합격으로 진행된다. 자격요건은 7년 이상 경력자로 해당 직무 근무 경험자이다.
 
■ ㈜CNTV에서 신입 및 경력직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편성운행MD이며 6월 4일(화)까지 이메일을 통해 즉시 지원하면 된다. 제출서류는 지원자 자유 이력서, 자기소개서이며 경력직의 경우 경력증명서를 제출해야한다. 전형절차는 △ 서류전형 △ 1차면접 △ 2차면접 △ 신체검사 △ 최종합격으로 진행된다. 자격요건은 전문대 졸업 이상의 해당 직무 경험자이다.
 
그 밖의 MBN(보도국CG, 촬영보조, AD/채용시까지), ㈜유로티브이 육아방송(편성PD/6월 5일까지), 스튜디오앤뉴(현장매니저/6월 2일까지), ㈜스카이라이프TV(포스터 맵핑 디자이너, 2D 그래픽 디자이너, skyguide 편성운행/채용시까지) 등에서 인재를 모집하고 있다. 채용 일정은 해당 기업 사정에 따라서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미디어잡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뉴스에이 어흥선  lyb@newsa.co.kr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에이 어흥선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대표인사말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송파구 백제고분로40길 5-8 3층  |  대표전화 : 02-422-8412  |  팩스 : 02-422-8413  |  이메일 : newsa@newsa.co.kr
등록번호 : 서울 아 01287  |  등록일 : 2008.05.09  |  발행인 : 이용보  |  편집인 : 김승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용보
뉴스에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9 뉴스에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