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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침 윤덕남 목사 총회장 출마 선포, 재)서현공원 기침과 MOU체결총회 회관서 목회자 상대로 설명회 개최, 교단산하 각교회 선교비 마련의 기회"
뉴스에이 이광원 | 승인 2019.06.05 01:06
[뉴스에이 = 이광원 기자] 재)서현추모공원이 기독교침례교단과 4일 MOU를 체결했다. 서현추모공원의 분양대행사 디더블유에스(회장 김원삼)는 기침 총회본부에서 기침중요 임원단과 목회자가 함께 있는 자리에서 MOU 체결 및 설명회를 진행 했다.

분양 대행사 관계자는 “현재 기침측에 납골기 10,001기, 총 38홀을 분양받을 것을 제안, 추진 중에 있다”며, “협약이 성사될 시 기독교한국침례회의 공식 납골당으로서 다양한 혜택과 편의를 제공할 것이다”고 밝혔다.
 
기침과 서현 추모공원과의 협약을 성사 시킨 윤덕남 목사(한기총 사무총장)는 서현과의 업무를 성사 시킨 이유에 대하여 밝히는 자리에서 금년 2019년 기침 총회의 차기 총회장에 출마할 의사를 밝혔다.

덕남 목사는 “이번 서현추모공원과 우리교단의 업무 협약은 교단과 교단 산하 지교회에 유익을 주고 특히 교회가 자립하는 면에서 상당한 도움을 주게 될 것이라”면서 “특히 우리 기침은 자립면에서 월등한 능력을 보여 왔다”며 “21세기 목회는 교회가 스스로 자립을 더 깊이 연구해야하는 상황에서 이번 서현과의 업무협약은 공식적인 교회 재정에 기여는 물론 기침은 선교를 하면서 성장해온 교단으로서 자체 선교비를 마련할 수 있는 매우 획기적인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윤덕남 목사는 “우리 교단은 대형교회보다는 개척교회가 많은 편에 속한다”면서 “서현과의 업무협약은 단순하게 목회자가 납골 1기를 판매하고 거기서 이익을 나눈다는 단순한 셈법이 아닌 총회가 일괄적으로 대량으로 저렴하게 계약을 통해 납골당을 준비하여 교단의 교회성도들이 하나님품에 가게 되었을 때 고인의 가족들에게 저렴하고 손쉽게 장례절차를 진행 할 수 있도록 원스톱 도움을 주는 것이 목적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윤덕남 목사는 “이번 계약을 통해 얻어지는 수입금은 어려운 교회들이 자립 할 수 있도록 현재 이 내용을 중심으로 현 총회장과 논의하고 있으며, 각 지방회와 교회에 넉넉한 비용이 선교비로 지원될 수 있도록 이 사업을 준비 한 것이라”고 말하고 “차기 총회장에 당선되면, 원로목사들의 연금문제 해결에 주력할 뜻을 밝히며, “한기총 사무총장 등 교계 연합기관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교단에 유익을 줄 수 있는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국내 최고의 시설을 자랑하는 서현공원의 봉안시설은 15,000기가 자리한 동관과 20,000기 봉안이 가능한 서관으로 나뉘어 있으며, 이 중 서관을 기독교 추모관으로 마련했다.

이번 기침과 업무협약으로 봉안당 입구에 기독교한국침례회의 간판이 걸리게 되며, 출입구도 별도로 제작할 예정이며, 최소 56기에서 최대 306기까지 들어선 각 홀은 크기에 따라 지방회에 한 홀씩 배정되며, 대형교회의 경우에도 전용 홀을 배정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각 홀의 입구에는 지방회 혹은 교회의 간판이 걸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가장 큰 장점으로 내세운 것은 저렴한 가격이다. 재정이 어려운 성도들에겐 12개월 무이자 할부로 분양이 가능하다.

한편, 서현공원은 경기도 고양시와 파주시의 경계지역에 위치한 공원형 추모시설로, 넓은 자연 공간 위에 봉안시설 뿐 아니라, 사계절 푸른 녹지공원, 폭포가 흐르는 벽천공원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어, 고인 뿐 아니라, 이를 방문하는 가족에 최대한의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기독교 추모관은 대리석 바닥과 함께 최고의 기술력을 접목해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으며, 무엇보다 기독교인들을 위한 예배실을 갖추고 있어, 교회 차원의 봉안 예배가 가능한 곳이다.

뉴스에이 이광원  lwk@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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