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9.6.18 화 16:54
상단여백
HOME 전국뉴스 전북
이용호 의원, 남원 인월 교통안전 적극 나서- 인월면 이장단, 주민들로부터 국지도 37호선 인월 취암~자래구간 개선 건의 받아
뉴스에[이 소한재 | 승인 2019.06.10 12:06
[뉴스에이=소한재 기자] 이용호 의원(남원·임실·순창)은 7일 남원시 인월면 이장단, 지역주민들로부터 교통 현안과 애로사항을 건의 받고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인월면 이장단과 주민은 오전 10시 이 의원의 지역사무실을 방문해 국지도 37호선 노선 인월면 취암~자래구간 도로 개선 필요성을 건의했다. 해당 구간은 도로 연장 추진 중으로, 총 7.6km 중 4.6km는 2차선 포장공사가 완료됐으나 도로 시설기준에 미흡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특히 미 개설된 3km는 도로 폭이 협소하고, 급커브 등으로 시야 확보가 어려워 종합 위험도가 53.9%에 달하는 등 교통사고 위험이 상당하다. 2차선 도로를 확장 및 개량해 인명 및 경제적 손실을 막아야 한다는 요구가 크다.
 
이용호 의원은 “이 구간 일일교통량이 1,233대에 달하는 만큼, 운전자 안전 확보 차원에서 개선 필요성을 절감하고 있다”며, “현재 정부 차원에서 용역 중인 제 5차 국도·국지도 건설 5개년 계획(’21~’25)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향후 예산 확보를 위해 정부, 지자체와 소통하고 적극 공조하겠다”고 밝혔다.
 
또 이 의원은 “주민들의 안전을 지키는 것보다 더 중요한 민생 챙기기는 없다”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으로서 교통취약지의 열악한 인프라를 개선하고, 남원·임실·순창 지역민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해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뉴스에[이 소한재  shj@newsa.co.kr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에[이 소한재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대표인사말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송파구 백제고분로40길 5-8 3층  |  대표전화 : 02-422-8412  |  팩스 : 02-422-8413  |  이메일 : newsa@newsa.co.kr
등록번호 : 서울 아 01287  |  등록일 : 2008.05.09  |  발행인 : 이용보  |  편집인 : 김승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용보
뉴스에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9 뉴스에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