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9.7.21 일 21:26
상단여백
HOME 뉴스종합 경제
태양광 발전 수익사업, 재테크 대안으로 급부상신재생에너지 시대에 주목받는 신사업 주목
뉴스에이 최정윤 | 승인 2019.06.13 11:20
(유)신더원산업개발 임종현 부산지사장ⓒ뉴스에이
[뉴스에이=최정윤] 지난 2011년 3월 11일 일본 동북부 지방을 강타한 규모 9.0의 대지진과 15m 높이의 쓰나미가 다이치 원전(후쿠시마 제1 원자력 발전소)을 공습하며 ‘후쿠시마 원전사고’라 불리는 원자력발전소의 방사능 누출 사고가 발생했다.
 
이에 후쿠시마는 여전히 사람이 살 수 없는 불모의 땅으로 남아 있으며 후쿠시마 원전의 방사능 오염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원전의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을 고조시킨 후쿠시마 원전사고로 인해 부산 기장, 경북 경주, 전남 영광, 경북 울진 등 4개 지역에 총 21기의 원자력 발전소가 가동 중인 우리나라도 탈원전을 지향하는 정책 수립에 나섰다. 문재인 정부 역시 ‘탈원전정책’을 통해 오는 2030년까지 신재생에너지 비중을 전체 전력의 20%까지 늘린다는 청사진을 발표한 바 있다. 이에 청정에너지이자 무한한 전력을 창출할 수 있는 신재생에너지가 많은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신재생에너지 중 가장 대표적인 태양광 에너지는 무한하다는 장점과 함께 환경 오염과 탄소 배출에서 자유롭다는 특징을 지닌다. 태양빛을 활용해 전기를 생산하는 발전 방식으로 정비 요소가 적어 유지비에 대한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으며 태양광 시스템이 설치되면 자동으로 전기 생산이 가능해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발전 현황만 확인하면 된다. 게다가 정부가 적극적으로 태양광 발전사업을 장려하면서 안정적인 소득 창출이 가능한 대체 투자처로 부상하고 있다. 하지만 태양광발전사업을 무턱대고 시작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이에 최근에는 태양광 발전사업의 원스톱 토탈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을 찾는 이들도 많아졌다.
 
원스톱 토탈서비스로 태양광 발전사업 지원
신재생에너지 사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는 (유)신더원산업개발(대표이사 팽성진)은 관련 문의부터 최초 설계와 시공에 이르는 맞춤형 컨설팅을 비롯해 인허가, 유지보수관리를 포함한 태양광 발전사업의 알파에서 오메가까지 원스톱 토탈서비스로 제공, 우리나라의 차세대 에너지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현재 전북 전주본사, 서울지사, 광주지사, 경기지사, 부산지사에서 150여 명의 임직원들이 굵은 땀을 흘리고 있는 신더원산업개발은 2018년 창조혁신브랜드 대상을 비롯해 창조혁신한국인대상, 제19회 대한민국의정대상 및 대한민국소비자선호브랜드대상을 수상한 바 있는 인지도 높은 기업이다.
 
태양광발전 전문기업인 신더원산업개발은 국가가 추진하는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제도(RPS)’에 의해 태양광 발전설비를 구축, 생산된 태양광 전기를 한전과 21개 에너지 공급의무자에게 판매해 수익을 올리는 사업으로, 태양광 발전사업을 시작하려는 이들을 위해 모든 과정을 빠짐 없이 원활하게 진행하는 원스톱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따라서 발전사업허가 신청 및 토지등기 이전부터 건축물 신고필증, 토목공사와 배수로공사(건축물시공작업), 구조물제작&고정형설치, 모듈설치&인버터설치공사, 배전반&전기공사, 계통연계공사, REC 입찰 대행, 외곽펜스 공사, 발전소 단지 유지보수 통합관리, 한국전력과 수급계약체결 대행, 시공 후 유지관리점검까지 지원한다.
 
안정적인 수익 창출로 주목받는 태양광 발전사업
업체는 현재 공사를 진행하고 있는 국내 최대 규모 수준의 전국 태양열 발전소 사업은 100MW급으로 상반기에 완공될 계획이다. 이에 신더원산업개발은 버섯재배사, 곤충재배사 등 건축물 태양광 발전사업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하며 광폭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토지 위 태양광발전소는 허가 취득뿐만 아니라 각종 규제에 적합하게 진행돼야 하지만 건축물 태양광 발전사업은 지자체의 조례에 해당되지 않아 개발 행위 절차가 생략되므로 비용과 시간을 절감할 수 있다는 특장점을 지니며 농업장려건축물로 건폐율이 최대 60%가 적용돼 토지 활용도도 우수하다.”
 
이어 “특히 현재 에너지 공급의무자와 발전설비자 간의 계약기간은 20년으로 설정돼 있다는 점도 눈여겨볼 만하다. 요컨대 20년 동안 안정적인 수익을 한국전력과 공공기관으로부터 보장받을 수 있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어 장기적인 수익 창출이 기대된다. 이로 인해 태양광 발전에 주목하는 직장인들과 노후를 준비하는 이들도 급증하고 있다.”고 신더원산업개발 임종현 부산지사장은 피력했다.
 
임종현 부산지사장의 설명에 따르면 태양광 발전 사업을 고려하는 사람들에게 이해하기 쉽고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는 가운데 최선의 선택을 위한 현실적인 조언을 제공하는 것이 신더원사업개발의 설립 목적이자 목표다. 따라서 태양광 발전소의 경제성과 리스크 관련 정보 확인이 가능하며 중장기적관점의 투자 전략까지 수립할 수 있다.
 
글로벌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으로 도약 꿈꾸다
사업 영역 확장을 위해 해외사업을 다각도로 추진하는 등 글로벌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가고 있는 신재생에너지전문기업 신더원사업개발은 최근 ‘2019 창조혁신 한국인 대상’ 시상식에 후원업체로 선정돼 또 한번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5월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2회의실에서 개최된 2019 창조혁신 한국인 대상 시상식에서 신더원산업개발의 팽성진 대표이사는 축사를 통해 경제위기 속에서도 국민의 통합을 위해 진정으로 모범이 되고 있는 수상자들에게 축하와 감사의 말을 전했다.
 
또한 신더원산업개발의 임종현 부산지사장이 국내 태양광발전사업의 발전을 위해 정진하는 공로를 인정 받아 신재생에너지발전 부문 국회 상임위원장상을 수상했다. 임종현 부산지사장은 “신더원산업개발의 일원으로서 이 같이 큰 상을 받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대체에너지시대가 도래한 가운데 성장기에 돌입한 국내 태양광 발전 사업을 이끌어갈 수 있는 기업으로 입지를 곤고히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정진할 것을 약속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뉴스에이 최정윤  myoungka@dreamwiz.com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에이 최정윤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대표인사말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송파구 백제고분로40길 5-8 3층  |  대표전화 : 02-422-8412  |  팩스 : 02-422-8413  |  이메일 : newsa@newsa.co.kr
등록번호 : 서울 아 01287  |  등록일 : 2008.05.09  |  발행인 : 이용보  |  편집인 : 김승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용보
뉴스에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9 뉴스에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