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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곡교회 소속 노회 행정 거부, 총회에 교회 사태 해결 요청 성명서 발표“총회 규칙부장, 금곡교회가 안정되도록 도와주실 것을 공식 요청”
뉴스에이 이광원 | 승인 2019.06.16 10:37
 
[뉴스에이 = 이광원 기자] 금곡교회 당회원과 교인들이 소속 총회인 합동총회로 보내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성명서에서 “우리 금곡교회에서는 이면수 목사와의 문제로 노회와 총회에 호소를 했으나 보호를 우선 받아야 할 교회와 성도가 보호를 받지 못하고 총회 결의와 상이한 노회 결의와 장로교 헌법과 다른 처리로 도리어 피해를 보고 있다”면서 “공정함을 기대할 수 없어 2019년 4월 12일 중 서울노회에 행정 거부하기로 결의하였다”고 밝혔다.

또한 “금곡교회 사태와 관련 본 교회 문제가 이미 수많은 언론을 통해 뉴스로 밝혀졌음에도 불구하고, 노회가 자성하지 아니하고 계속되는 행위에 한탄하며, 다수의 교인들이 2019년 6월 3일 총회를 방문하여 도움을 요청했으며, 이 자리에서 통장과 도장이 교회에 있음에도 분실했다며 변경한 일과 당회 결의 없이 직원의 직무 변경과 교회 시설물 처리 등에 있어 장로교 헌법과 금곡교회 규정을 외면한 행위 등을 개탄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고 있다”라고 주장했다.
 
특히 “금곡교회 규정에 의하여 2019년 6월 9일 오후 9시 금곡교회 당회에서는 교인들의 호소를 수용하여 각종 부당함에 대응하기 위하여 총회의 여러 부서가 있으나 뉴스 등을 볼 때에 규칙을 살피고 규칙대로 하는 총회 규칙 부장님에게 도움을 호소하기로 결의하였으며, 이에 총회 규칙 부장님에게 금곡교회가 안정되도록 도와주실 것을 공식 요청한다”라고 발표했다.
 
아래는 성명서 전문이다.
 
성 명 서
 
우리 금곡교회에서는 이면수목사와의 문제로 노회와 총회에 호소를 하였으며, 만족할만한 법적인 조언과 공정한 처리를 받지 못하였으며 총회결의 라고 하면서 총회결의와 상이한 노회 결의와 장로교 헌법과 다른 처리가 다수 있기에 공정함을 기대할 수 없어 2019년 4월 12일 중서울노회에 행정 거부하기로 결의 하였습니다.

이미 언론에도 각종 뉴스로 밝혀졌음에도 불구하고, 자성하지 아니하고 계속되는 행위에 한탄하며, 다수의 교인들이 2019년 6월 3일 총회를 방문하여 도움을 요청한바 있습니다.

통장과 도장이 교회에 있음에도 분실했다며 변경한 일과 당회결의 없이 직원의 직무 변경과 교회 시설물 처리 등에 있어 장로교 헌법과 금곡교회 규정을 외면한 행위 등을 개탄하며, 이에 금곡교회 규정에 의하여 2019년 6월 9일 오후 9시 금곡교회 당회에서는 교인들의 호소를 수용하여 각종 부당함에 대응하기 위하여 총회의 여러 부서가 있으나 뉴스 등을 볼 때에 규칙을 살피고 규칙대로 하는 총회 규칙부장님에게 도움을 호소하기로 결의하였으며, 이에 총회 규칙부장님에게 금곡교회가 안정되도록 도와주실 것을 공식 요청합니다.
 
2019년 6월 15일
 
금곡교회 당 회원과 교인 일동

뉴스에이 이광원  lwk@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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