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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교회 32년째 변함없는 ‘사랑의 헌혈’"성도 218명이 자발적으로 참여, 안수집사 회원들 250여 명이 자원봉사"
뉴스에이 이광원 | 승인 2019.06.19 07:45
[뉴스에이 = 이광원 기자] 여의도순복음교회 안수집사회는 지난 9일 주일에 제33차 사랑의 헌혈 행사를 가졌다. 한마음혈액원과 공동으로 마련한 이날 행사에는 성도 218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으며 이들은 122개의 헌혈증을 기증했다.

이영훈 목사는 “많은 분들이 헌혈에 참여해서 죽어가는 생명을 살리는 일에 동참해 달라”고 독려했으며, 행사가 진행된 베다니광장에는 20개의 베드와 헌혈버스 3대가 배치되고 안수집사 회원들 250여 명이 자원봉사를 했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1988년부터 매년 사랑의 헌혈 행사를 갖고 있다.

뉴스에이 이광원  lwk@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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