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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정보회사 바로연, 2019 소비자가 뽑은 소비자 만족대상
뉴스에이 김남지 | 승인 2019.06.19 15:37
[뉴스에이=김남지 기자] 결혼정보회사 바로연(이무송 CMO)은 바른 만남, 바로 결혼이라는 모토아래 수준 높은 결혼 정보 서비스를 제공하며 '2019 소비자가 뽑은 소비자 만족대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고 19일 밝혔다.

결혼 적령기에 임박했지만 마음에 드는 배우자를 찾기 위한 조건이 까다로워질 수 밖에 없다 보니 자신이 원하는 기준의 인연을 찾기 위해 결혼정보업체에 가입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한다.

이에 바로연은 단순한 소개 서비스를 벗어나 과학적으로 이상형을 찾아주는 감성매칭 시스템을 비롯 가입 40일 내로 3명의 회원을 소개해주는 스피드 매칭 시스템과 회원당 4명의 커플매니저를 배정하는 1대 4 매칭 관리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오직 회원 중심의 관리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특히 바로연은 기존에 결혼정보서비스를 받았던 소비자들의 안정성에 대한 불만을 해소하기 위해서 총 3번에 걸친 인증절차로 신원인증을 강화하고 회사가 주선한 회원의 신원정보가 다를 경우에 최대 2억 원까지 피해보상을 받을 수 있는 안심보험에 가입해 안전한 성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는 소비자 입장에서 바라보고 고객보호를 위한 장치가 무엇인지 끊임없는 고민과 연구를 통해 선보인 시스템이라 할 수 있다.

결혼정보회사 바로연 관계자는 "자체 서비스 만족도 평가와 지속적인 CS교육 그리고 고객의 소리 반영을 위한 콜센터 운영으로 고객과의 신뢰를 잃지 않고자 끊임없이 노력해 왔다"며 "이러한 많은 노력 끝에 좋은 결과를 받을 수 있어서 너무나 기쁘고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바로연 결혼정보 서비스를 이용하는 모든 고객에게 보다 완성된 정보로 신뢰성과 만족도 높은 서비스제공을 위해 더욱 발전하고 노력하는 바로연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결혼정보회사 바로연은 상류층, 재혼, 기독교, 전문직 성혼 결혼정보업체로 맞춤 상담과 매칭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바로연은 서울 강남 본사 외에도 수원, 대전, 광주, 대구, 부산 등 전국에 걸쳐 6개의 지사와 협력사를 운용하고 있어 보다 폭넓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뉴스에이 김남지  issuemaker77@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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