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3.3.23 목 03:30
상단여백
HOME 뉴스종합 여행
본격적인 여름휴가 시즌, 장마와 무더위 피해 시드니로 떠나자자연에 둘러싸여 산림욕을 즐길 수 있는 블루마운틴 방문 추천
뉴스에이 이미향 | 승인 2019.06.27 17:42
▲이미지제공=자유투어
[뉴스에이=이미향 기자] 하반기가 시작되는 7월은 본격적인 여름휴가 시즌의 시작이며 동시에 장마와 무더위가 시작되는 계절이기도 하다. 패키지 직판 여행사 자유투어가 여름휴가를 계획하는 여행자들을 위해 이 시기에 떠나면 완벽한 날씨를 자랑하는 호주 시드니로의 여행을 추천한다. 자유투어 관계자는 “우리나라와 정반대의 계절감을 가지고 있어 6~7월 사이에 떠난다면 우리나라 초봄의 날씨를 만끽할 수 있는 호주 시드니는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는 한국을 떠나 지금 여행하기에 안성맞춤의 장소이다.”라고 전하며 “장마와 무더위를 피해 호주로 떠난다면 아름다운 도시 시드니의 랜드마크 오페라하우스와 세계에서 두 번째로 긴 다리인 하버브릿지를 감상하는 재미가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자유투어 호주 담당자는 “시드니로의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멀리서 보았을 때 진한 푸른색을 띠고 있다 하여 이름 붙여진 ‘블루마운틴’ 관광을 추천 드린다. 블루마운틴의 거대한 숲 속 산책로를 따라 산림욕을 즐길 수 있는데 온대 우림으로 둘러싸여 있어 자연 속에서 맘껏 숨쉬며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수 있을 것이다. 한편으로는 곤돌라에 탑승해 블루마운틴의 멋진 풍경을 감상해볼 수도 있는데, 절벽을 가로질러 협곡 사이를 이동하는 케이블카는 바닥이 유리로 되어있어 리틀 그랜드캐년이라는 말을 실감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만약 아이를 동반하는 여행이라면 약 5천여종의 다양한 해양생물을 보유하고 있는 시드니수족관을 추천한다. 바다 속의 신비한 모습을 실감나게 느낄 수 있는 곳으로 달링하버 바다 밑에 설계되어 있다. 바다표범이 발 아래에서 헤엄치는 신기한 경험을 할 수 있어 아이와 함께하는 체험으로는 적격일 것이다.”고 전했다. 

뉴스에이 이미향  newsa@newsa.co.kr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에이 이미향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대표인사말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대로18길 9 (시흥동) 201호  |  대표전화 : 02-6083-0691   |   팩스 : 02-6406-0691    
이메일 : newsa@newsa.co.kr
등록번호 : 서울 아 01287  |  등록일 : 2008.05.09  |  발행인 : 정국희  |  편집인 : 이광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사라
뉴스에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3 뉴스에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