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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예장 합동, 동한서노회 104회기 총회장 후보 김종준 목사 만장일치 통과“영성 고갈로 바리새인들만이 득실거리는 교계를 살리는 일에 앞장서겠다”
뉴스에이 이광원 | 승인 2019.07.09 12:23
[뉴스에이 = 이광원 기자] 예장합동총회(총회장 이승희 목사), 소속 동 한서노회(노회장 채종성 목사)는 104회기 총회를 앞두고 9일 꽃동산교회(담임 김종준 목사)에서 제75회기 1차 임시노회를 개최했다.
 
이날 노회는 김종준 목사 총회장 후보추천의건, 장로 및 목사후보생 고시의건, 명상교회 김준석 목사 위임목사 청빙 청원의건, 꽃동산교회 총회 헌의안 처리의건을 처리했다.
 
특히 노회는 현 합동총회 부총회장인 김종준 목사 총회장 추천건에 대하여 노회원 만장일치로 추천했다.
 
총회장 후보로 추천받은 김종준목사는“하나님 마음에 합한 총회장이 되겠다. 위상이 많이 떨어진 총회의 위상을 세워나가겠다, 다음 세대 살리는 사역에 최선을 다하겠다, 또한 영성 고갈로 바리새인들만이 득실거리는 교계를 살리는 일에 앞장서겠다 특히 목사나 성도들의 영성회복에 중점을 두겠다, 현재 총신대학이 국가에서 관리한다는 아픈 현실을 바라보며 무너진 총신을 바로 세우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정기노회에 앞서 드린 예배에서 서기 김병주 목사의 사회로 노회장 채종성 목사가“내 마음에 맞는 사람‘이란 제하의 말씀을 통해 메시지를 증거했다.
 
총회장 후보로 추천받은 김종준 목사는 ‘학교법인 동산 정보산업고등학교이사장’‘교육부인가 쉐마기독 초,중,고등학교이사장’‘학교법인 총신대학교 운영이사장’‘한국어린이교육선교회 회장’‘사단법인아가피아 대표’‘월간어린이교육웹진 발행인’‘꽃동산교회 담임목사’‘예장 합동총회 부총회장’으로 한국교회를 섬겨왔다.

뉴스에이 이광원  lwk@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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