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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소린, 120세 인생유비무환 '맹씨네 가족' 막내딸 맹순이로 출연
뉴스에이 최정윤 | 승인 2019.07.09 22:56
좌)신원균배우, 김소린, 우)이제신 배우
배우 김소린이 120세 인생유비무환에서 이번엔 맹씨네가족에서 딸로나온다.

MBC드라마넷에서 방영되고 높은 시청률을 유지하는가운데 주인공 김소린이 맹씨네 가족 막내딸인 맹순이로 출연하면서 그녀만의 발랄함과 사이다같은 톡쏘는 연기로 주목 받고 있다.

드라마 촬영중 그녀는 실제 엄마,아빠와 같은 편안함으로 선배님들이 연기 할 수 있게 해 주어서, 연기에 더 집중할 수 있으며, 연기자 선배들과의 돈독한 친분을 과시하고 있다.
 
다른 배우나 스텝들은 배우 김소린이 촬영현장에서 분위기 메이커 역활을 하고있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연기를 편안하고 있다고 칭찬이 자자했다.

뉴스에이 최정윤  myoungka@dreamw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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