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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수영대회 1m 다이빙 김수지 '메달 연기'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19.07.13 19:22
 

대한민국 김수지가 13일 광주 광산구 남부대학교에서 열린 '2019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여자 1m 스프링보드 결승에 출전해 다이빙 연기를 펼치고 있다.

김수지는 총점 257.20으로 동메달을 획득, 한국 다이빙 역사상 첫 세계수영선수권대회 메달을 획득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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