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3.3.31 금 05:09
상단여백
HOME 뉴스종합 여행
2019년 장마 기간, 비 걱정 없는 온화한 날씨의 미동부 여행 추천세계 3대 폭포 중 하나인 나이아가라 폭포 관광 추천
뉴스에이 이미향 | 승인 2019.07.15 09:19
[뉴스에이=이미향 기자] 본격적인 장마 시즌이 시작되면서 여기저기 비 소식이 들리고 있다. 무더운 폭염과 습한 장마로 심신이 지쳤을 때 선선한 봄 날씨 같은 여행지로 휴가를 떠나보는 건 어떨까? 패키지 직판 여행사 자유투어가 장마를 피해 여유로운 관광을 즐길 수 있는 미동부 여행을 추천한다.
 
자유투어 관계자는 “장마기간 때문에 선뜻 여행지를 정하지 못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추천하는 여행지” 라고 밝히며 “특히, 미동부와 캐나다 지역의 7월은 우리나라의 봄처럼 따뜻한 날씨이고 강수량도 많지 않은 편이어서 장마 기간 최적의 여행지가 될 것”고 강조했다.
 
자유투어 미주팀 담당자는 “자유투어를 통해서 미동부 여행을 떠나게 된다면 세계 3대폭포 중 하나인 나이아가라 폭포 주변을 꼭 관광해보길 바란다. 지금까지 봐왔던 폭포와는 차원이 다른 웅장함을 느낄 수 있을 것” 이라고 말했다. “또한, 인기 드라마 ‘도깨비’ 에 나와 더욱 유명해진 캐나다 퀘벡 지역을 방문하여 샤토 프롱트낙 호텔, 쁘띠-샹플랭 거리를 여유롭게 거닐어보길 바란다.” 라고 강조했다.

뉴스에이 이미향  newsa@newsa.co.kr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에이 이미향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대표인사말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대로18길 9 (시흥동) 201호  |  대표전화 : 02-6083-0691   |   팩스 : 02-6406-0691    
이메일 : newsa@newsa.co.kr
등록번호 : 서울 아 01287  |  등록일 : 2008.05.09  |  발행인 : 정국희  |  편집인 : 이광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사라
뉴스에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3 뉴스에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