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9.8.20 화 23:24
상단여백
HOME 전국뉴스 부산·울산·경남
경상남도, 경남발전 그랜드 비전 수립 TF 회의 개최5개 분야 19개 TF 부서 시군 연계사업에 대한 의견수렴
뉴스에이 이상철 | 승인 2019.07.16 11:48
[뉴스에이=이상철 기자] 경상남도(도지사 김경수)는 남부내륙고속철도 연계 경남발전 그랜드 비전 수립 TF 회의를 7월 16일 경남발전연구원 4층 회의실에서 개최하였다.
 
이번 TF 회의에서는 5개 분야(문화․관광, 산업․경제, 물류, 교통, 기타)의 19개 부서와 경남발전연구원, 경남개발공사 등에서 33명이 참석하여 경남발전 그랜드 비전 지역별 연계사업에 대한 분야별 의견을 수렴하고 협력사업 발굴에 대한 토론을 진행하였다.
 
이번 TF는 남부내륙고속철도와 연계한 경남발전 그랜드 비전 수립 용역의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수행을 위해 서부권 개발국장을 총괄팀장으로 하여 지난 4월에 구성하였으며, 용역에 대한 자문과 검토, 세부 추진과제 도출 및 협력사업 발굴 등을 수행하는 것이 TF의 주요 기능이다.
 
한편 경남발전 그랜드 비전 수립 용역은 ‘남부내륙고속철도 건설사업’이 지난 1월 정부재정사업으로 확정됨에 따라 3월부터 착수되었으며, 주요 과업은 ‣ KTX와 연계한 신성장 경제권 구축을 위한 그랜드 비전 제시, ‣ 문화․관광․힐링․산업․물류․교통 등 산업 발전방안 제시, ‣ 서부경남 컨트롤타워 역할을 위한 서부청사의 구조․기능 재정립 방안 제시, ‣ 경남발전을 위한 종합‧장기적 마스터 플랜 구축 등이다.
 
용역은 지난 4월 30일 착수보고회 후, 7월 1일부터 4일까지 4개 권역을 나누어 시군 의견을 수렴 하였으며, 9월 중간보고회와 11월 공청회를 거쳐 12월 최종보고회로 진행할 예정이다.
 
김석기 경상남도 서부지역본부장은 “남부내륙고속철도와 연계하여 문화․관광․힐링․산업․물류․교통 등을 포함한 경남발전 그랜드비전 수립을 위해 경상남도와 시군 및 전문가 등과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경남 전체 발전을 이끌 수 있는 로드맵을 연말까지 수립하겠다”라고 하였다.

뉴스에이 이상철  newsa@newsa.co.kr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에이 이상철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대표인사말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송파구 백제고분로40길 5-8 3층  |  대표전화 : 02-422-8412  |  팩스 : 02-422-8413  |  이메일 : newsa@newsa.co.kr
등록번호 : 서울 아 01287  |  등록일 : 2008.05.09  |  발행인 : 이용보  |  편집인 : 김승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용보
뉴스에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9 뉴스에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