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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 합동총회 부총회장에 단독 입후보"교단 숙원 과제 적극 앞장 설 것, 교단과 함께 한국교회 생태계 살리는 일 앞장“
뉴스에이 이광원 | 승인 2019.07.16 21:58
[뉴스에이 = 이광원 기자] 예장 합동 총회 소속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가 15일 총회본부를 방문 최우식 총회 총무에게 후보서류를 접수함으로 합동총회 제104회기 부총회장에 단독 입후보했다.

소강석목사는 평소에 한국교회를 섬기고 한국교회 생태계를 세워나가는 일에 앞장서왔던 목회자로서 교회 단독으로 6,25 참전용사를 섬기는 일등 민간 외교를 앞장서온 목회자이다.

특히 교회 정치에 있어 기관과 총회를 섬기는 일을 해왔지 앞장서 정치를 한 적이 없어 이번 소강석 목사의 부총회장 후보서류 접수는 신선하게 교계가 받아들이고 있다.
 
특히 소 목사는 평소에 “저는 부총회장 후보로 나서면서 우리 교단의 역사성과 정체성과 순수성을 회복시키고, 칼빈주의 개혁신학을 바로 세우며, 한국교회 최대 교단인 장자 교단의 위상을 되찾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자 한다”면서 “1912년 9월 평양신학교에서 제1회 총회를 하며 우리의 선진들이 어떻게 신앙을 지켜왔는지, 1959년 합동 교단으로 새 출발을 하며 맨땅에서 맨손으로 전국 1만 2천 교회와 158개 노회와 300만 성도와 102개국에 세계선교하는 명실상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교단으로 일궈왔는지를 지금 이 세대의 목회자와 장로들과 성도들이 잊어가고 있음을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자신의 소신을 밝혀 온 목회자로서 교단의 정체성을 세우는 일에 대하여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소 목사는 “합동교단이 내. 외부적인 정치적인 갈등과 충돌로 교단을 향한 하나님의 거룩한 부르심과 시대적인 사명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감당하지 못하는 것은 물론 장자교단임에도 큰 교세에 비해 연합사업에도 밀리는 모습을 보며 저 자신부터 각성하고 새 결단으로 부응하고자 한다”면서 “저는 부총회장이라는 섬김의 자리에 나서면서 더욱 화목하고 모범된 총회가 되도록 총회장님과 임원들을 잘 모시고, 총대원들과 전국교회를 잘 보살피고, 총회 직원들을 격려하며 교단의 숙원 과제들을 해결하는데 앞장서고자 한다”고 말을 해와 교단에서도 큰 기대를 걸고 있다.

또한 소 목사는 “저는 그동안 총회와 각 기관을 머슴처럼 섬기기만 했지 정치에는 깊이 관여하지 않았다”면서 “그런데 10여 년부터 총회와 한국교회 생태계 보호를 위한 동성애 대책과 반기독교 대처 활동을 하면서 우리 교단이 얼마나 중요한지 더 깨닫게 되었으며 장자교단의 역할을 해나가야 한다고 생각하게 되었다”고 경기남노회 임시노회에서 만장일치로 부총회장 입후보자로 추천될 당시 밝힌 바 있다.

뉴스에이 이광원  lwk@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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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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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wajin 2019-07-18 00:24:16

    나라와 민족, 역사의식이 투철하신 분이신데 이제는 교계를 섬기려 하시네요.
    쉽지 않은 자리겠지만 한국교회의 연합을 위해 일해주시길 기도합니다.   삭제

    • chastepure 2019-07-17 17:16:54

      한국교회에 큰 짊을 짊어지시네요.
      지금까지 보이지않는 곳에서 큰지도자로 섬기셨죠.!!
      더크게 쓰임받으시길 기도 많이 하겠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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