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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걸 승희 "첫 뷰티 방송 '팔로우미11'이라 행복" 막방 소감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19.07.19 15:09
WM엔터테인먼트 © 뉴스1

'콘셉트 요정' 오마이걸(OH MY GIRL) 승희가 '팔로우미 11' 마지막 방송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태광그룹 티캐스트 패션엔(FashionN) 뷰티 프로그램 '팔로우미11'는 18일 시즌을 마무리하고 휴식기에 들어갔다.

19일 승희는 소속사 WM엔터테인트먼트를 통해 "내 인생에서 처음으로 맡게 된 뷰티 프로그램이 '팔로우미 11'이어서 행복했다. 희진 언니, 예진 언니, 희령 언니, 보라 모두 진심으로 고맙다. 어쩌면 마음만 많이 앞서 있던 건 아닌지 아쉬움도 남지만 '팔로우미 11'을 사랑해 주신 많은 시청자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다. 제작진, 시청자 여러분들,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고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

지난 4월18일 처음 방송된 '팔로우미 11'에서 승희는 상큼 발랄한 매력으로 프로그램의 마스코트로 활약했다. 처음으로 뷰티 프로그램 MC를 맡은 것임에도 불구하고 매끄러운 진행 실력은 물론 현장에서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하며 인기를 모았다. 특히 현직 아이돌답게 무쌍 메이크업, 아이돌 메이크업 등 취향저격 뷰티 노하우부터 생활 전반에 이르는 라이프 스타일, 핫한 트렌드를 접하는 모든 것을 아우르며 여성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한편 승희가 소속된 오마이걸은 개별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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