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9.12.9 월 08:24
상단여백
HOME 전국뉴스 인천·경기
인천시,‘2019 방콕·하노이 마이스(MICE) 로드쇼’현지 마케팅 펼쳐!62개 현지 여행사 대상 단독설명회 개최 및 태국 인센티브 단체 500명 유치 확정
뉴스에이 차재호 | 승인 2019.07.21 21:19
마이스설명회 개최 사진
[뉴스에이=차재호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7월 8일부터 11일까지 태국과 베트남 에서 열린 ‘2019 방콕·하노이 마이스(MICE) 로드쇼’에 참가, 기업회의 및 인센티브 단체 등 마이스(MICE) 관광객 유치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로드쇼는 한국관광공사 주최로 방콕과 하노이 현지에서 진행됐으며,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사장 민민홍), 인천 마이스 얼라이언스(MICE Alliance) 회원사가 공동 참여하여 인천 마이스(MICE) 유치 공동 마케팅을 추진하였다.

각 국의 로드쇼 홍보관 내에 인천 홍보 상담부스를 운영하여 한층 업그레이드 된 인천 마이스(MICE) 인프라와 매력을 현지 여행업계 및 마이스(MICE) 관계자들에게 홍보하고, 비2비(B2B) 상담을 통해 심도 있는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하여 관광객 유치를 위한 네트워크를 강화했다.

특히, 태국·베트남 현지 62개 인·아웃바운드 여행사를 초청하여 인천 단독 설명회를 열고 기업회의 및 인센티브 지원 안내, 인천의 유니크 베뉴와 신규 관광 상품을 소개하는 등 적극적인 마케팅으로 태국 인센티브 단체 500명을 유치하는 성과를 얻었다.

그 밖에 인천펜타포트 음악축제, 잉크(INK) 콘서트 등 다양한 한류 콘텐츠를 홍보하며 관광 목적지로서 인천의 매력을 적극적으로 어필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충진 마이스산업과장은 “최근 방한 관광객의 증가세가 뚜렷한 동남아 주력시장 개척을 통해 글로벌 기업회의 유치에 중점을 두고, 인센티브 단체 관광객의 질적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각 나라별 특성에 맞게 맞춤형 지원을 하는 등 다각적이고 전략적인 유치 활동을 펼쳐 마이스(MICE) 대형 단체의 인천 유치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 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뉴스에이 차재호  newsa@newsa.co.kr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에이 차재호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대표인사말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송파구 백제고분로18길 5, 3층(잠실동)  |  대표전화 : 02-422-8412  |  팩스 : 02-422-8413  |  이메일 : newsa@newsa.co.kr
등록번호 : 서울 아 01287  |  등록일 : 2008.05.09  |  발행인 : 이용보  |  편집인 : 김승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용보
뉴스에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9 뉴스에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