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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익세 목사 합동총회 104회기 서기 입후보 등록"법과 원칙을 바로 세우고 적폐 청산 할 것"
뉴스에이 이광원 | 승인 2019.07.22 14:58
[뉴스에이 = 이광원 기자] 윤익세 목사(아산사랑의교회-충남노회)가 합동총회 제104회 서기에 입후보 하면서 총회의 적폐청산을 일갈했다.

윤익세 목사는 앞서 충남노회서 개최한 임시노회에서 만장일치로 서기 입후보자로 추천 받은바 있으며 이날 19일 합동총회 ‘법과 원칙이 바로 서는 장자 교단과 적폐청산’을 슬로건으로 내세우며 공식 입후보 서류를 등록했다.
 
충남노회에서 추천을 받은 윤익세 목사는 “장자 교단으로써의 역할을 감당할 수 있도록 하나님의 공의가 하수같이 흐르는 총회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면서 “법과 원칙을 지켜야 할 위치에 있는 관계자들이 이를 어기고 합법을 가장한 적폐에 대해 반드시 청산해 바로 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윤 목사는 “지금 이 시간에도 일부 관계자들이 언론 등을 앞세워 불법을 합리화시키고 있음에도 모두가 침묵하고 있다”면서 “이러한 행위들을 반드시 바로 잡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윤 목사는 일부 목회자들 중 언론인을 사칭하며 지속적으로 사실과 다른 내용을 유포하며 명예를 훼손하고 있는 관계자들에 대해서는 법적으로 강력하게 대처할 것을 밝힌 바 있다.

뉴스에이 이광원  lwk@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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