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2.5.26 목 21:05
상단여백
HOME 전국뉴스 대전·세종·충남
“자동차 번호인식 시스템 업데이트 서두르세요”9월 2일 신규차량 차량 번호판 변경…민간시설 대상 홍보 추진
뉴스에이 박성수 | 승인 2019.08.02 14:46
[뉴스에이=박성수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오는 9월 2일부터 자동차 번호체계가 변경됨에 따라 민간 상가 및 아파트 단지를 대상으로 시행일 이전 자동차 번호인식 시스템 업데이트를 마쳐줄 것을 당부했다.
 
시에 따르면, 이번 자동차 번호체계 변경으로 9월 2일부터 새로 등록되는 비사업용 승용자동차 및 대여사업용 승용차량에는 차량번호 앞자리가 현행 2자리에서 3자리로 변경, 부여된다.
 
전국적으로 매달 신규 등록 자동차는 약 15만∼16만대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유료주차장이 있는 민간상가 및 번호인식 시스템을 사용하는 시설물에서는 번호인식 시스템을 업데이트해야 한다.
 
이에 시는 지난달 26일 국토부와 함께 현장점검을 실시하는 한편, 관내 민간 상가와 아파트 단지, 병원, 쇼핑몰 등을 대상으로 방문 및 전화안내를 통한 번호인식 시스템 업데이트 홍보를 실시하고 있다.
 
특히 시는 시스템 업데이트가 미뤄질 경우 추석 연휴와 맞물려 유료주차장 출입이나 요금정산에 불편이 예상되므로 시행일 이전에 업데이트가 완료될 수 있도록 홍보 및 현장점검에 주력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8월 중에도 전화, 대면 접촉을 통해 지속적으로 번호인식 시스템 업데이트 홍보 및 점검에 나설 것”이라며 관내 민간상가 및 아파트관리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뉴스에이 박성수  newsa@newsa.co.kr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에이 박성수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대표인사말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대로18길 9 (시흥동) 201호  |  대표전화 : 02-6083-0691   |   팩스 : 02-6406-0691    
이메일 : newsa@newsa.co.kr
등록번호 : 서울 아 01287  |  등록일 : 2008.05.09  |  발행인 : 정국희  |  편집인 : 이광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사라
뉴스에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2 뉴스에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