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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정원’, 한지혜-이상우, 환자-간병인 만남부터
뉴스에이 이윤진 | 승인 2019.08.02 16:26
<사진>김종학프로덕션
[뉴스에이=이윤진 기자] ‘황금정원’ 한지혜-이상우가 ‘쿵하면 짝’하는 환상의 호흡으로 황금케미를 뽐내고 있다. 

MBC 주말특별기획 ‘황금정원’(극본 박현주/연출 이대영/제작 김종학프로덕션)이 아우토반 급의 빠른 전개와 세대불문 매력폭발 캐릭터들의 활약으로 매회 시청률 상승을 이뤄내고 있다. 특히 한지혜(은동주 역)와 이상우(차필승 역)는 첫 방송부터 찰떡 같은 호흡과 케미스트리를 자랑하며 화제몰이 중이다. 이에 쿵하면 짝하는 한지혜-이상우의 황금 케미가 돋보인 장면 3가지를 꼽아본다.
 
극중 한지혜와 이상우는 호텔 룸 바에서 행사그룹 ‘방탕소녀단’으로 파격적인 첫 만남을 가졌다. 이후 두 사람은 간병인과 환자로 재회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서로를 보자마자 “기타?”, “나팔언니”라며 놀라는 두 사람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더욱이 간병인 역할에 충실(?)하기 위해 이상우의 옷을 환자복으로 갈아 입히려는 한지혜와 당황해 하는 이상우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배꼽을 잡게 했다.  
 
또한 두 사람은 부부 뺨치는 맛깔난 ‘대사 핑퐁’으로 시청자들을 빵 터트렸다. 5회 한밤중 도로에서 오지은(사비나 역)과 이태성(최준기 역)을 만나고 돌아가는 차 안, 한지혜가 두 사람을 수상해 하자 이상우는 “용의자로 잡혀서 경찰한테 끌려가면서 왠 오지랖이 그렇게 넓어요!”라며 호통을 쳤다. 하지만 한지혜는 이에 굴하지 않고 계속해서 수상한 부분을 수다로 이어갔고, 이에 참다 못한 이상우는 “아~ 언니!”라고 소리를 버럭 질러 웃음을 자아냈다. 한지혜 또한 “그렇다고 왜 소리를 질러요~”라며 지지 않고 맞받아쳐 또 한번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그런가 하면 8회, 이상우의 츤데레 위로 스킨십이 시청자들에게 은근한 설렘을 선사했다. 한지혜는 자신에게 진심 어린 걱정을 해주는 김영옥(강남두 역)의 말 한마디에 눈물을 쏟아냈다. 이후 한지혜를 향한 이상우의 츤데레 위로가 시청자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한지혜는 “할머니가 꼭 내 할머니 같아요. 그런 따뜻한 말은 한번도 못 들어봤는데”라며 눈물을 훔쳤다. 이 때 이상우는 한지혜의 손을 덥석 붙잡고서는 “할머니 말이 맞네. 여자 손이 이게 뭐냐”며 장난스럽지만 따스하게 그를 위로해 설렘을 자아냈다. 더욱이 “등 가려울 때 긁을 때는 좋겠네”라며 농담으로 한지혜를 웃게 만들었다.
 
이처럼 ‘황금정원’ 한지혜와 이상우는 파격적인 첫 만남 이후 은근슬쩍 서로에게 빠져들고 있는 바, 앞으로 변화될 두 사람의 관계에 관심이 수직 상승한다.
 
한편, MBC 주말특별기획 ‘황금정원’은 인생을 뿌리째 도둑맞은 여자 은동주(한지혜 분)의 인생 되찾기로 진실을 숨기는 자와 쫓는 자의 아슬아슬한 인생 게임을 그릴 예정. 매주 토요일 밤 9시 5분에 방송한다.

뉴스에이 이윤진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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