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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사건을 다룬 영화 나온다.. 제목 ‘비리’ 확정..'이우림 작가' 메가폰
뉴스에이 이미향 | 승인 2019.08.05 09:03
영화 '비리' 포스터
[뉴스에이=이미향 기자] 2016년 세상을 떠들 썩 하게 만든 ‘최순실 게이트’ 가 드디어 3년 반만에 영화로 나온다. 현재 이 영화 시나리오는 신예 감독 이우림 작가와 신성훈 감독이 의기투합해 완성될 예정이다. 이 영화는 최순실 사건을 디테일하게 담아내 다시 한 번 더 사회에 대한 심각성과 중요함을 전할 전망이다.
 
이우림 작가의 말을 빌려 ‘비리’ 에 대해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이우림 작가는 ‘지금 50% 시나리오를 써낸 상황이며, 시나리오 작업이 끝나는 배로 배우 캐스팅이 진행될 것 같다’ 며 기대감을 고조 시켰다.
 
이 사건은 국정 짓밟은 최순실이 2016년 10월 말 경 취재진과 시위대에 둘러싸여 서울중앙지검 청사로 들어가는 과정에서 신발이 70여만원 상당의 프라다 제품으로 밝혀혀지면서 대대적으로 알려진 사건이다. 당시 인터넷 커뮤니티와 SNS(소셜네트워킹서비스)에선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는 할리우드 영화에 빗대 ‘최순실은 프라다를 신는다’는 말이 퍼졌다.

뉴스에이 이미향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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