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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올 여름 중국인 관광객들로 북새통전라북도대표관광지 임실치즈테마파크 중국인 관광객 1천여명 찾아
뉴스에이 송재춘 | 승인 2019.08.05 17:51
(전북본부 = 송재춘 기자) 전북 임실군이 중국인 관광객들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

5일 군에 따르면 올 여름 전라북도 대표관광지인 임실치즈테마파크에 중국인 관광객들이 몰리면서 전라북도 대표관광지사업의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앞서 중국 닝샤성에 위치하고 있는 펑양중학교는 초·중학교 학생 40여명과 함께 13박14일간 국내 수학여행을 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달 28일 임실치즈테마파크에 방문하여 치즈체험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실시했다.

수학여행 중인 학생들은 “수학여행 중 가장 재미있었던 프로그램이 무엇이었는가” 라는 질의에 “치즈체험이 제일 재미있었다”고 답변하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이번 수학여행은 지난 해 9월 중국 ‘성세환구교육그룹’ 주영강 회장이 임실군을 방문, 홍보영상을 제작하여 중국지역의 교육청 등에 홍보자료를 배포한 데 따른 것이다.

이어 5일에는‘2019 글로벌 무술문화교류축제’ 에 참가한 중국 산동성과 광동성, 대만 등 청소년과 학부모 800여명이 임실치즈테마파크를 방문, 식사와 함께 관광지를 둘러봤다.

군은 이날 중국인 관광객들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으로 필봉농악 공연을 임실치즈테마파크에서 제공한다.

또한 7일에는 ‘한·중태권도교류행사’에 참가한 청소년 등 113명도 임실치즈테마파크를 방문할 예정이다.

심 민 임실군수는 “앞으로 전라북도대표관광지인 임실치즈테마파크와 전라북도119안전체험관 등을 연계한 여행상품을 적극 개발하고 홍보하겠다”며 “외래 관광객 유치에 심혈을 기울여 500만 임실 관광의 꿈을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뉴스에이 송재춘  newsajb@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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