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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극적인 하룻밤> 새로운 캐스팅 공개!황성준, 오희중, 맹승지, 박새난 등 대학로 대세 배우 총출동!
뉴스에이 이윤진 | 승인 2019.08.06 18:24
연극 <극적인 하룻밤> 메인 포스터 | 사진제공 = 연우무대
[뉴스에이=이윤진 기자] 2009년 초연을 시작으로 청춘 남녀의 솔직하고 발랄한 연애 이야기를 다루어 관객들의 사랑을 받아 온 연극<극적인 하룻밤>이 새로운 캐스팅을 공개했다. 

2009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당선작으로 지난 10년간 50만 관객을 동원하며 대학로 대표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한 본 작품은 사랑에 상처받은 두 남녀가 우연히 만나 감정을 치유해가는 과정을 솔직한 대사로 표현해 내 20~30대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연극<극적인 하룻밤>은 2019년 4월 중국 공연 전문 제작사 AC오렌지와 최대 3년간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고 중국을 대표하는 최고 배우 및 스태프들과 지난 5월 북경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현재 8월 상해, 12월 심천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새로운 배우들이 합류하는 연극<극적인 하룻밤>은 이전 공연의 팽팽한 감정선과 거침없는 직설적인 대사, 유쾌한 상황들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남녀의 감정 변화는 좀 더 밀도 있고 섬세하게 표현한다. 여기에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새로운 배우들의 능청스럽고 에너지 넘치는 연기가 더해져 관객들은 한층 발전되고 변화된 공연을 만나게 될 것이다.
연극 <극적인 하룻밤> 배우 사진(윗줄 왼쪽부터 황성준, 오희중, 김동원, 김현민, 김의건/아랫줄 왼쪽부터 맹승지, 권진란, 박새난, 최윤영, 이상희) | 사진제공 = 연우무대

뉴스에이 이윤진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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