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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은 이달 30일 개최
뉴스에이 최정윤 | 승인 2019.08.07 15:05
[뉴스에이=최정윤] 세계 유일의 종합무예경기대회인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개막이 다가오고 있다. ‘2019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은 8월 30일부터 9월 6일까지 충주시 일원에서 ‘시대를 넘어 세계를 잇다’를 슬로건으로 개최된다.

2016년 제1회 청주 대회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은 세계에서 유일한 종합무예 경기대회이다.

대한민국 정부로부터 국제대회 공식 승인을 받고, 국제경기연맹총연합회(GASIF)가 공식 후원하는 세계 대회이다. 

무예마스터십 조직위원회는 이 대회를 올림픽과 어깨를 나란히 할 지구촌의 축제로 발전시키고 '무예 메카'로서 충북 브랜드를 확고히 하겠다는 야심 찬 계획을 갖고 있다.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이 명예대회장을, 조정원 세계태권도연맹 총재가 대회장을 맡고 있다.

무예마스터십에는 IOC(올림픽위원회) 위자이칭 부위원장, 유승민 위원, 사미 무달랄 위원, 윌리엄 F 블릭 위원 등 40여명의 인사가, GAISF(국제경기연맹총연합회)에서는 라파엘 키울리 회장과 스테판 폭스 부회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세계 유일의 국제종합무예경기대회로 태권도, 유도, 삼보, 무에타이 등 20개 종목에 100여개국 4000여명의 선수·임원이 참가할 예정이다.

단순한 '무예제전'에 그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세계액션무예영화제, 세계무예아카이브, 세계군악의장축제, 무예웰빙 컨벤션, 세계무예퍼레이드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마련하는 방안도 마련했다.

충북도는 이에 대해 “Master(師父)가 가지는 독자성과 상징성을 기반으로 Masterships라는 용어를 통해 대회의 핵심가치인 수행과 배려, 평화와 공존, 인간의 존엄이 집약돼 있고 차별화를 시도했다는 데 큰 의의가 있다”고 설명했다.

충주시에서 개최 하게 된 이번행사 기간 중 1일 경호팀 인원은 100여명에 달하며 행사 기간 내에 활동을 하는 각각 분야의 경호 인원 숫자는 900여명에 이른다고 충북 청주시 소재 월드피스  경호사업부 실장  곽민강 씨는 말한다.

세계의 수많은 참전 무도인 들과 관객들의 안전을 맡게 된  충청북도 청주시에 소재하고 있는 월드피스 경호업체의 활약 또한 큰 기대가 되고 있다.

뉴스에이 최정윤  myoungka@dreamw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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