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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태평양 젊은이들, 남원관광을 즐기다TPO의 관광분야 글로벌 인재육성사업 한국문화체험단 50명
뉴스에이 송재춘 | 승인 2019.08.07 19:30
(전북본부 = 송재춘 기자) 전북 남원시 광한루 600년을 맞이하여 아시아태평양 청년문화체험단 50여명이 남원을 방문하였다.

한국문화체험단은 TPO의 관광인재육성사업의 일환으로 해외참가자들에게 한국의 전통문화와 관광자원을 보고,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남원을 방문하게 됐다.

이번 투어에는 중국, 말레이시아, 베트남 등 11개국에서 대학생 및 일반인 50여명이 참가하여 10박 11일 일정으로 남원을 비롯한 안동, 대구, 전주를 돌아본다.

남원에서는 8월 6일부터 1박2일 동안 대한민국 대표정원 광한루원에서 한옥자원활용 창극 남원 아리랑 ‘오늘이 오늘이소서’ 공연을 관람하고, 판소리 따라 배우기, 한복체험, 허브제품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과 주요관광지를 관람하고, 대한민국 최고의 시설을 자랑하는 남원예촌에서 숙박하면서 전통문화의 도시 남원만의 매력을 맘껏 느끼게 될 것이다.

또한 참가자들의 투어를 통해 외국인의 시각에서 보는 남원관광에 대한 피드백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 유치와 새로운 콘텐츠 개발을 위한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고, 개인 SNS을 통한 해외 현지 홍보대사 역할도 톡톡히 해 나갈 것이다.

시 관계자는 “아시아태평양청년교류단 팸투어”를 통해 남원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홍보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다양한 관광콘텐츠를 개발하여 글로벌 관광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여 외국인관광객 유치에 최선을 다 할 것이다”라고 했다.

뉴스에이 송재춘  newsajb@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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