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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ox] '분노의 질주: 홉스&쇼', 전세계 54개국 1위+韓 예매율 1위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19.08.12 14:16
'분노의 질주: 홉스&쇼' 포스터 © 뉴스1
북미 박스오피스 2주 연속 1위를 비롯해 전 세계 54개국 박스오피스에서 1위를 한 '분노의 질주: 홉스&쇼'(데이빗 레이치 감독)가 우리나라에서도 예매율 1위를 차지했다.

배급사 유니버설 픽쳐스에 따르면 '분노의 질주: 홉스&쇼'는 12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서 실시간 예매율 1위(오후2시 기준)를 기록 중이다.

14일 개봉을 앞둔 '분노의 질주: 홉스&쇼'는 한국 영화 '엑시트' '봉오동 전투'를 모두 제치고, 전체 예매율 1위를 차지하며 블록버스터의 위력을 과시하고 있다. 이 영화는 완벽히 다른 홉스(드웨인 존슨)와 쇼(제이슨 스타뎀)가 불가능한 미션을 해결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한 팀이 되면서 벌어지는 올여름 최고의 액션 빅매치를 그린다.

'분노의 질주: 홉스&쇼'는 전체 예매율 1위를 차지한 것 뿐 아니라, 사전 예매율 30%(사전 예매 관객수 78,392명)을 기록, '분노의 질주' 시리즈 최고의 사전 예매량을 돌파했다. 이는 320만 관객을 동원했던 '분노의 질주: 더 세븐'(사전 예매 관객수 5만 3400명)과 365만 관객을 돌파했던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사전 예매 관객수 4만 9319명)의 사전 예매량을 뛰어넘는 역대 최고 기록이다.

그뿐 아니라 '분노의 질주: 홉스&쇼'는 2주 연속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석권하며 약 1억 8백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기록했다. 지난 8월 2일(현지 시각) 북미 개봉과 동시에 글로벌 화제작 '라이온 킹'을 제치고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것에 이어 2주 연속 흥행 정상의 자리를 지켰다.

이렇듯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는 '분노의 질주: 홉스&쇼'는 미국을 비롯해 러시아, 영국, 호주, 독일 등 현재까지 전 세계 54개국에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약 3억 3천만 달러의 글로벌 흥행 수익을 거두는 등 압도적인 흥행 신드롬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분노의 질주: 홉스&쇼'는 오는 14일 국내 개봉 예정이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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