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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김제지평선축제 제주도 릴레이 홍보 캠페인 전개새마을중앙연수원, 세종종합청사, 시군 터미널 등 대대적 홍보
뉴스에이 송재춘 | 승인 2019.08.13 00:27
(전북본부 = 송재춘 기자) 전북 김제시지평선축제 제전위원회은 오는 9월 27일부터 10월 6까지 김제시 벽골제 중심에서 펼쳐지는 제21회 지평선축제의 분위기를 한껏 띄우기 위해 제주도 릴레이 홍보 활동을 펼쳤다.

지평선축제 제전위원회는 2개팀 5명으로 구성된 지평선축제 홍보단은 8월 3일 부터 8월 7일 까지 여름 휴가철, 전국 최고의 관광지인 제주도를 방문해 관광객 등 제주도민에게 마스크펙, 홍보용 연필세트, 리플릿 50,000부을 배부하는 등 제21회 지평선축제를 적극 홍보 했다.

제주도 방문, 지평선축제 홍보 캠페인에는 양해완 지평선축제 제전위원회 사무국장을 비롯한 장삼이 대의원 등 5명이 2개조로 편성하여“대한민국 대표 축제, 김제 지평선축제장으로 오세요”의 어깨 띠를 메고 서귀포 야간 페스티벌, 무병장수의 도시 서귀포 선포 2주년 기념식장, 제주해녀문화축제, 제주도 이중섭 거리, 제주대학 앞, 제주 공항 등에서 제21회 김제 지평선축제 개최를 알리는 홍보 캠페인을 적극 전개하여 많은 관광객 및 제주도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불러 일으켰다.

또 오는 8월 말에는 지평선축제 제전위원 중심으로 서울 새마을 중앙 연수원, 세종합청사, 서울 및 부산 터미널과 역전, 서울 광화문 광장, 전국 시도청 등에서 지평선축제 홍보를 대국민을 대상으로 대대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김제시지평선축제 제전위원회 정희운 위원장은“올해 21회 김제지평선축제는 가장 한국적인 농경문화축제로서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의 축제로 도약을 위한 글로벌 축제로써의 입지를 확고히 할 것”이라며, “9만 시민과 한마음 한뜻으로 똘똘 뭉쳐서 대한민국 국민은 물론, 전 세계인의 화합의 장으로까지 승화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에이 송재춘  newsajb@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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