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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과학기술대학교, ‘자동차 진단 유통전문가’입학식 거행8월10일-11월24일까지 토, 일요일 총 179시간 교육
뉴스에이 이광원 | 승인 2019.08.13 00:30
현장실습을 위해 ‘인선모터스’와 ‘신한-차투차’가 협력
시험은 공고 후 필기와 실기로 치뤄진다
 
[뉴스에이 = 이광원 기자] 2019년 경기도 생활 기술학교’ ‘자동차 유통 전문가’ 입학식이 거행됐다.
 
경기과학기술대학 창조관에서 16일 개최 된 ‘자동차 진단 유통전문가’ 양성과정은 자동차 시장에 새로운 전문 직업으로 인정받는 교육으로 자동차 유통서비스협동조합 ‘이웃’과 경기도 평생교육진흥원, 경기과학기술대학교가 지원하고 있으며, 현장 교육은 인선 모터스와 차투차가 맡아 하고 있다.
 
1차 입학식은 조영희 교수의 사회로 진행되어 개회식선언, 국민의례, 내외빈 소개, 인사말씀, 대학 홍보 동영상 시청, 교육생 선서, 오리엔테이션, 안전교육, 폐회식으로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입학식에는 이승호(경기과학기술 대학교 자동차과 연구소/연구소장), 조영희(경기과학기술대학교 수석연구원/교수),안용현(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이상화(한국비즈컨설팅대표/창업교육진흥원장),원하연(건국대학교 교수),이승갑(자동차유통서비스협동조합 이웃이사장), 장용호(자동차유통서비스협동조합 이웃 부이사장), 전봉연(자동차유통서비스협동조합 이웃 고문), 박서훈(자동차유통서비스협동조합 이웃이사),한규일(자동차유통서비스협동조합 이웃고문)박승인(자동차유통서비스협동조합 이웃이사)
 
인사말에서 이승호 교수는“4년 전부터 뜻을 가진 몇몇분이 계속적으로 이교육을 해야하는 필요성에 대하여 설명해왔고 특히 탁송기사로 대리기사로 장시간 노력을 하고도 댓가를 받지 못한 직업이라는 현실에서 조그만 협력하면 희망이 보이는 교육이라 생각되어 힘을 모으게 되었다”면서“이번 교육을 통해 이젠 전문가로서 활동을 하게되어 질것으로 대리 탁송 업무를 하면서 전문가가 되기 위해 애쓰셔야 하는 교육과정에 힘들고 불편 하시더라도 참으시고 교육 과정을 잘 마무리 하셔서 미래를 꿈꾸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 교수는“지금은 평생 교육 진흥원에서 작게 시작 되고 있지만 장기적으로 볼 때 정책 제안을 통해 안정적인 지원 구조를 만들어 갈 것도 고민하고 있다”고 말하고“새로운 직업군으로 안정되기를 위해서 1기가 노력 하셔서 좋은 결실이 맺어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축사에서 이상화진흥원장은“환경이 어렵지만 조합 만들고 여기까지 오는데 2년 걸렸다”면서“힘내시고 희망을 가지고 이번 교육을 통해서 수료식 날 한 분도 빠짐없이 모두 자격증을 취득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축사에서 원하연 교수는“여기에 서있게 된 것은 내일의 희망을 보기 위해 라고 믿고 희망이 있는 분은 삶에 애착이 크기 때문 인 것을 믿고 결정하고 시작하신 여러분의 결정을 뜨겁게 응원한다”고 강조했다.
  
축사에서 ‘이웃’이승갑이사장은“저도 대리 탁송기사 8년차로 현장에서 먼지와 더위와 싸우면 살아오면서 미래와 비전을 위해 항상 생각하게 되었고 그래서 이런 시작이 되었다”면서“특히 지금투자 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이라 믿고 더 늦기 전에 시작되어 감사하며 개인적으로 자신의 탈렌트를 기부하고 경기대학에서 기회를 주어 감사하다”면서“이제부터는 여러분의 노력으로 결실을 맺어야 한다, 결실은 노력없인 안된다는 굳은 결심을 다시 하시고 최선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교육을 위해 참석한 최관영 교육생은“삶의 고비 없는 사람이 없을 것이고 누구나 내일의 미래를 생각안하는 사람이 없겠지만 많은 사람들은 기회가 없다고 생각을 보편적으로 합니다, 저 또한 내 앞에 있는 현실 앞에서 좌절을 해왔던 시간을 뒤로 하고 이번에 나에게 다가온 이 평가사 자격증 취득 기회를 살려서 내일은 전문가로서 새로운 비젼을 꿈꾸려고 시작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장용호 총괄본부장은“한국에 대리기사가 약 20만 명이 활동하고 있고, 그 중 탁송기사가 약 7만 명 정도로 추정되는 가운데 이번 기회를 통해 이분들이 자동차진단평가전문가로서 활동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제1회로 실시하는 교육과정은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의 지원으로 경기과학기술대교에서 교육하며, 평가사 자격증의 교육일정은 8월10일부터 11월24일까지 토, 일요일에 하루 8시간씩 총 179시간 동안 전문가양성을 목적으로 이루어지며, 교육이후 현장실습을 위해 ‘인선모터스’와 ‘신한-차투차’가 협력하며, 시험은 공고 후 필기와 실기로 치루어 진다.
 
협동조합 ‘이웃’의 전봉연고문은“준비 된 자리에서 30명 전원이 자격증을 모두 거지기를 바란다”면서“그리고 전문가들이 되어 자동차 중고·틈새시장의 틈을 잘 활용 자동차진단유통시장에서 원스톱(one-stop)서비스를 정착 시켜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교육의 실질적인 프로그램을 진행 해온 ‘이웃’은 중고세대들에게 새로운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를 해왔으며, 전국적으로 흩어져 있는 탁송인력을 활용한 인프라가 새롭게 구축되어 새로운 직업군으로 손색없이 활동 할 것으로 전망되며, 더 나아가 자동차 유통시장에 새로운 전문가들의 등장으로 변혁이 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뉴스에이 이광원  lwk@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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