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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투어, 광복절 맞이 우리 민족의 영산 백두산 여행 추천2박3일 짧은 일정으로도 쉽게 다녀올 수 있어..
뉴스에이 이미향 | 승인 2019.08.14 10:13
▲이미지제공=자유투어
[뉴스에이=이미향 기자] 우리나라가 일본으로부터 해방되고 정부수립을 축하하는 날인 광복절이 코 앞으로 다가왔다. 대내외적으로 애국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는 요즈음 우리 민족의 얼이 깃든 영산으로 여행을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패키지 직판 여행사 자유투어가 광복절 맞이 백두산 여행을 추천한다.
 
자유투어 관계자는 “우리 민족의 영산이라고 불리는 백두산은 2박 3일, 3박 4일 짧은 일정으로도 쉽게 다녀올 수 있는 곳이다.” 라고 말하며 “무엇보다 경이로운 자연 경관을 자랑해 늘 관광객이 붐비며 크게 북파와 서파로 코스가 나뉜다. 관광코스가 가파르지 않아서 부모님을 모시고 효도관광을 떠나도 안성맞춤인 곳이다.” 라고 전했다.
 
자유투어 중국팀 담당자는 “자유투어를 통해서 백두산 여행을 떠난다면 가장 인기 있는 코스 북파에서 ‘천지(天地)’ 감상해보길 바란다. 이외에도 북파 코스에서는 천지 호수의 물이 시원하게 떨어지는 온천 지대 등 백두산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코스다.” 라고 말하며 “또한, 서파 코스에서는 해발 1,700m에서 피우는 수많은 종의 야생화를 꼭 감상해보길 바란다. 8월은 1년 중 가장 따뜻한 날씨가 펼쳐져서 아름답게 만발한 야생화를 보고 있으면 마치 꽃 축제에 온듯한 착각이 들 수도 있을 것” 이라고 강조했다.

뉴스에이 이미향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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