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9.11.12 화 10:39
상단여백
HOME 뉴스종합 패션뷰티
건설사 경력직 채용소식 잇따라…현대·대우·한화·태영건설 등 모집
뉴스에이 어흥선 | 승인 2019.08.27 18:43
[뉴스에이=어흥선 기자] 하반기 공채 시즌을 앞두고, 주요 건설사들의 경력직 채용이 활발하다. 27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현대건설, 대우건설, 한화건설, 태영건설, 두산건설, 쌍용건설, 이테크건설 등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 현대건설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주택설계(익스테리어)이며 이달 31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공동주택 설계 및 디자인 경력 20년 이상 ▲설계사무소 임원, PM급 ▲디자인 전략 업무 유경력자 등이다. 

◆ 대우건설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 안전, 보건, 품질, 토목, 기계, 전기 등이며 이달 30일까지 회사 채용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관련학과 졸업 ▲모집분야 경력 충족자 ▲국가보훈 대상자 및 장애인은 관계법령에 의거 우대 등이다. 

◆ 한화건설이 해외(이라크) 토목분야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직무는 품질관리(Lab), 공장 운영 등이며 9월 15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사항은 ▲대졸 이상 ▲직무경력 4년 이상 ▲기본적인 영어 의사소통 ▲[우대사항] 토목전공자, 영어 가능자 등이다. 

◆ 태영건설이 경력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모집부문은 재무, IT, 견적, 법무, 개발사업, 조경 등이며 9월 2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국내외 4년제 정규대학(원) 관련학과 졸업자 ▲부문별 업무경력 충족자 ▲[법무] 법학전문대학원 학위 취득 및 변호사 시험 합격자, 경력 3년 이하(신입지원가능) 등이다. 

◆ 두산건설이 건축사업본부(해외현장)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해외송전선로(전기직)이며 9월 8일까지 그룹 채용홈페이지(커리어두산)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전기관련학과 ▲경력 10년 이상 유경험자 ▲관련자격증 보유자 우대 등이다. 

◆ 쌍용건설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국내건축, 안전, 해외건축 등이며 이달 31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분야별 경력 충족자 ▲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해외건축] 영어회화 능통 및 해외 유경험자 우대 ▲국가보훈 대상자 및 장애인은 관계법령에 의거 우대 등이다. 

◆ 이테크건설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토건, 산업플랜트, 엔지니어링 등이며 9월 2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4년제 대학교 관련학과 전공자 ▲직무 경력 충족자 ▲관련자격증 소지자 우대 ▲[엔지니어링] 어학능력 우수자 및 해외근무 가능자 우대 등이다. 

이밖에 HDC현대산업개발(9월 1일까지), 현대엔지니어링(이달 29일까지), 금호건설(9월 1일까지), 태평양개발(이달 31일까지), 우방산업(9월 1일까지), 웰크론한텍(9월 2일까지), 우미건설(9월 2일까지) 시티건설(9월 11일까지) 동성건설(9월 6일까지), 자이에스앤디(채용시까지), 우원개발(채용시까지) 등이 사원 채용을 진행 중이다. 채용 일정은 해당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뉴스에이 어흥선  lyb@newsa.co.kr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에이 어흥선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대표인사말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송파구 백제고분로40길 5-8 3층  |  대표전화 : 02-422-8412  |  팩스 : 02-422-8413  |  이메일 : newsa@newsa.co.kr
등록번호 : 서울 아 01287  |  등록일 : 2008.05.09  |  발행인 : 이용보  |  편집인 : 김승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용보
뉴스에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9 뉴스에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