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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숲속의 열린음악회’ 가수 김수희 공연
뉴스에이 최정윤 | 승인 2019.08.29 16:36
가수 김수희
[뉴스에이=최정윤] 대전시가 ‘원도심 공연활성화 프로젝트’중 하나인 ‘숲속의 열린음악회’를 지난 8월 23일부터 25일까지 대전시 중구 보문산 숲속공연장에서 펼쳐진 특별한 야외 클래식 공연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숲속의 열린음악회’는 2017년부터 3년 연속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지역대표 공연예술제 지원 사업으로 선정된 프로그램이다.
 
올해로 6회를 맞는 숲속의 열린음악회는 대전시와 대전문화방송이 공동 주최하며 대전시립예술단 주관으로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클래식, 국악, 팝 등의 향연으로 최고의 힐링 음악회로 펼쳐졌다.
 
대전시의 대표적인 녹음공원이자 도시자연공원인 보문산!보문산성을 거쳐 시루봉쪽으로 가다 골짜기로 내려오면 야외음악당인 ‘숲속공연장’이 자리하고 있다.
 
23일 대전시립교향악단과 테너 임태경, 소프라노 강혜정, 기타리스트 라파엘 아귀레의 협연, 24일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국악연주단과 가수 김수희, 국악인 오정해, 해금 안수련, 김덕수패사물놀이와 줄타기 남창동 출연, 5일 안디무지크 필하모니아의 무대로 뮤지컬배우 최정원, 가수 이용과 양하영, 테너 권순찬, 색소포니스트 이기명이 협연했다.
 
특히, 공연 둘째날인 24일에는 호소력있는 목소리와 폭발적인 가창력의 대체 불가능 대한민국 대표가수 김수희의 무대는 관객들로 하여금 이례 없는 앵콜이 나오기도 했다.
 
김수희는 다른 가수들과는 차별성이 있는 창법으로 허스키한 목소리와 풍부한 가창력을 겸비한 자신만의 음색과 다양한 국악창법이 어우러져 사람들이 따라할 수 없어 모창이 없는 가수로도 불리고 있다.
 
이날 자리를 꽉 채운 관객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여러분의 환호와 박수에 좋은 에너지와 대전 보문산의 맑은정기를 받아 가는 것 같다” "국제적으로 불안정한 시기이지만 우리모두 사랑하며 살아가자"며 감사 인사말을 전하기도 했다.

뉴스에이 최정윤  myoungka@dreamw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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